
2026년도 정부 예산안에 새만금 개발 사업 예산 1조 455억 원이 반영되어, 지체되었던 새만금 개발 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이는 당초 부처 예산 편성액보다 3,026억 원 증가한 규모로, 주요 신규 사업 및 2년 이상 지연된 개발 사업들이 포함되어 있다. 새만금 지역간 연결도로, 새만금 국제공항 등 SOC 사업 예산도 전액 반영되어 교통 인프라 확충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6년간 7조 3,614억 원의 대규모 투자를 통해 새만금은 첨단산업과 친환경 인프라를 갖춘 미래형 도시로 변모할 전망이다.

전북소방본부,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평가 결과 제7공수여단 최우수기관 선정

전북 고창군 장호어촌계, 해수부 '2025년 자율관리어업공동체 평가' 선정! 10억 원 확보로 어촌 경제 활성화 기대

전북특별자치도는 4일 완주 봉동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아이 먼저’를 실시했다. 완주군, 완주경찰서, 안전모니터봉사단, 녹색어머니회 등 민간단체와 봉동초 학생들이 참여하여 등교 시간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캠페인 및 안전 위해요소 단속을 병행했다. 전북도는 연말까지 시기별 안전테마를 정하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등을 통해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을 홍보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방배동 전북 귀농귀촌 서울사무소에서 '전북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을 개최한다. 13개 시군과 산림조합중앙회 진안교육원이 협력하여 지역별 상담, 정책 설명회, 토크 콘서트, 성공 사례 공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예비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한다. 특히, 수요자 맞춤형 1:1 상담, 테마별 특강, 정책설명회 등을 통해 귀농귀촌에 필요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 '2025년 집중안전점검 시군 평가' 결과 발표. 전주시와 무주군 최우수, 군산시·익산시·장수군·순창군·부안군 우수 기관 선정. 4월부터 6월까지 1,463개소 점검, 민관 합동 6,600여 명 참여. 평가는 실행계획, 점검대상, 점검방법, 후속조치, 안전문화 확산 등 5개 분야. 전주시는 민간시설물 점검 비율 68%로 안전사각지대 해소, 무주군은 전문장비 활용도 82%로 내실 있는 점검 추진.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민의 야간 생활환경 개선과 생태계 보호를 위해 '인공조명 빛공해 환경영향평가 용역'에 착수, 도내 14개 시·군 250곳을 조사하여 빛공해가 건강, 농수산업, 생태계 등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조명환경관리구역' 지정 등 빛공해 방지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36년 전주 하계올림픽·패럴림픽 유치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 및 IOC 대응 용역의 1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유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용역을 통해 국내 법정 절차 이행과 IOC 요구 기준 충족을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정부 승인을 위한 개최계획서 작성 및 IOC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 중이다. 한국스포츠과학원의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통해 유치 여건 분석 및 대국민 인식 조사를 완료했으며, 경제성 검토도 진행 중이다. 향후 도의회 승인, 정부 심사 대응, IOC와의 협의를 지속할 계획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새만금 개발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새만금을 재생에너지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정부의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김 총리는 새만금개발청으로부터 사업 진행 상황 보고를 받고, 육상태양광 발전 현장을 방문하여 6GW 규모의 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당부했습니다. 또한, 기반 시설 적기 완공과 규제 개선을 통해 새만금 개발을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새만금 개발 현장을 방문해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새만금 글로벌 첨단전략산업기지 구축을 위한 메가특구 지정, SOC 예타 일괄 면제, 신항 접안시설 재정 전환, 국제공항 환경영향평가 신속 협의 등을 건의했다. 국무총리는 기반시설 적기 완공과 규제 개선을 약속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9월 3일 익산 궁동초등학교를 방문하여 개학기 통학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전국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 집중점검의 일환으로, 지자체·교육청·경찰·시민단체가 함께 참여하여 교통안전, 식품안전 등 6개 분야를 점검했다. 전북도는 도내 423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하여 총 6,738건을 단속하고, 2,459건 처분, 4,279건 현장 계도 조치했다. 윤 장관은 통학로 안전시설, 공사장 안전관리, 문구점·분식점 위생 상태 등을 점검하고, 어린이 안전 확보를 위한 정부의 노력을 강조했다.

전북특별자치도, 2025년 상반기 도시재생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에 완주 이서지구와 고창 교촌지구 선정, 국비 90억 원 확보. 4년 연속 공모 선정 쾌거. 쇠퇴한 주거지역 정주환경 개선 및 지역 활력 제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