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와 함께 '2025 데이터안심구역 활용 공동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9월 8일부터 10월 10일까지 데이터 활용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미개방 데이터를 활용한 혁신 서비스 창출을 목표로 한다. 특히 올해는 청소년 참여 확대를 위해 만 14세 이상 고등학생 이하 팀에게 특별상을 수여한다. 우수상 이상 입상자에게는 LG유플러스, 나이스지니데이터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전라북도, 성장 잠재력 높은 도내 중소기업 발굴 위해 '2025년 유망중소기업' 선정 예정. 9월 8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하며, 최종 12개사 내외 선정. 선정 기업에는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 보증보험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 제공.

전북특별자치도는 새 정부의 재해예방사업 예산 증액에 맞춰 '27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을 '25년 8월로 앞당겨 추진, 약 6,300억 원 규모의 국가예산 추가 확보를 기대한다.

전북특별자치도, 한국노총과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상생협약 체결. 노동계의 전국적 조직력과 네트워크 활용, 유치 홍보 및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힘 보탤 예정. 향후 경영계, 학계 등과도 협약 체결 예정.

김관영 전북지사, 집중호우 피해 군산 방문…신속 복구·2차 피해 방지 지시. 김 지사는 침수 피해 아파트 주민 위로, 긴급 물 공급 등 이재민 불편 최소화 당부. 전북도, 4대 분야 종합 후속 조치 시행: 긴급 복구, 2차 피해 예방, 주민 안전 관리, 기상 상황 모니터링 및 비상근무 체제 유지.

전라북도 지역의 최근 강수량을 분석한 결과, 지역별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군산시가 295.7mm로 가장 많은 강수량을 기록했으며, 정읍시, 남원시, 장수군, 순창군, 고창군 등은 0.0mm로 강수량이 없었다. 평균 강수량은 49.3mm로 집계되었다.

전북, 집중호우 비상 3단계 가동…도민 안전 최우선

전북특별자치도는 9월 6일부터 7일까지 예상되는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도-시군-유관기관 협력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둔치주차장 등 침수 위험지역 사전 통제, 재해약자 안전 확보 등 선제적 조치를 강조했다. 또한, 제29회 무주반딧불축제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관리계획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인파 안전관리 대책 철저 이행을 주문했다. 전북자치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초기대응 단계로 운영하며 기상상황을 주시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북5도 전북특별자치도사무소는 9월 6일 전주시에서 이북도민, 탈북민 가족결연 만남의 광장 행사 및 함북 명예도민증 수여식을 개최했다. 우범기 전주시장 등 18명이 함북 명예도민증을 받았으며, 우 시장은 통일을 위한 봉사 의지를 밝혔다. 이북5도 전북사무소는 하반기에도 다양한 교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위험물 사고조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상반기 발생한 위험물 사고 3건을 검토하고 유사 사고 재발 방지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위험물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명·재산피해 발생 위험물 사고의 원인 규명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담당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9월 5일 김제실내체육관에서 환경부 주관 '제17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국 최초로 지방에서 유치한 이번 행사는 김제 새로보미 축제와 연계하여 자원순환형 환경축제 모델을 제시했다. 기념식, 자원순환 체험부스, 친환경 제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들에게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을 독려했다.

전북 후계농업경영인 2,000여 명이 정읍에 모여 제18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북특별자치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 전북 농생명산업의 미래 비전을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