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는 추석을 맞아 9월 10일부터 26일까지 GS리테일 '와인25플러스' 플랫폼에서 지역 대표 전통주 7종을 판매하는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강주, 도한 청명주, 무주머루와인, 대비모주, 숨은골약주, 리28 고구마소주 등을 온라인 최저가로 구매하고 전국 GS25 편의점과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수령할 수 있다.

전북소방본부는 추석 명절 벌초 시즌을 맞아 예초기 사고, 벌쏘임, 뱀물림 사고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3년간 예초기 사고는 46건 발생했으며, 절반이 8~9월에 집중됐다. 벌쏘임 사고도 9월에 416건으로 가장 많았다. 소방본부는 보호 장비 착용, 장비 점검, 벌집 확인 등 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전북특별자치도,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협동조합 대상’에 ‘군산시 사회적협동조합 감사합니다’와 ‘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 선정. 발달장애인 평생 케어 서비스와 지역 농업 활성화 공로 인정.

이재명 정부 출범 100일을 맞아 전북자치도는 '삼중소외' 해소의 전기를 마련하고 대한민국 미래성장의 핵심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정과제 반영, 대규모 국비 확보, 새만금 개발 본격화, 미래 신산업 육성 등 전방위적 성과를 통해 전북은 국가 발전의 중심으로 나아가고 있다. 새만금 개발, RE100 산업단지 조성, AI·이차전지·특장산업 육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었으며, 전북 7대 공약 실현을 위한 정치권 협력과 제도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중국 쑤저우시 우장구 융미디어센터와 협력하여 중국 유학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융미디어센터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전북 주요 대학 7곳을 방문하고 유학생 유치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10월 말 쑤저우시에서 열리는 해외 유학생 유치 박람회에 참가하여 전북 유학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위한 종합 홍보 용역 착수. 4개월간 홍보 전략 수립, 광고 콘텐츠 제작, 캠페인, 홍보대사 활용 등 국민적 지지 기반 확보 노력.

전북특별자치도는 9월부터 11월까지 개최되는 지역 대표 축제에 대한 안전 점검을 강화한다.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축제장 시설물, 전기, 가스, 소방 등을 점검하고, 지적사항에 대한 시정 조치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9월 9일부터 10일까지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2025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박람회' 개최. '새만금 RE100 미래를 여는 THE 특별한 전북의 100년' 슬로건 아래 RE100 산업단지 선도모델 구축 및 신재생에너지 산업 생태계 조성 비전 제시. 기조강연, 특별강연, RE100 포럼, 전시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통해 산학연관 협력 도모 및 사회적 공감대 확산 기대.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 수출비즈니스 데이'에서 도내 농식품기업의 글로벌 판로 확대를 지원하여 125건의 상담(145만 달러)과 5건의 현장 계약(70만 5천 달러)을 성사시켰다. 특히 국가식품클러스터와의 첫 공동 상담회로 아시아,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등 주요 시장 바이어를 초청, 도내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전북소방본부는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강릉 지역에 대용량 물탱크차를 긴급 투입하여 생활용수 공급을 지원하고 있다. 전국 소방 동원령에 따라 전북을 포함한 전국 각지의 소방차량이 강릉 지역 정수장에 물을 운반하며 가뭄 극복에 동참하고 있다.

9월 7일 16시 기준 전라북도 평균 강수량은 137.2mm를 기록했다. 군산시가 296.4mm로 가장 많은 강수량을 보였고, 남원시가 24.4mm로 가장 적은 강수량을 기록했다. 9월 6일 누계 강수량은 평균 130.5mm였으며, 9월 7일 16시까지의 누계 강수량은 평균 137.2mm이다.

전북특별자치도, 도민 정신건강 자가관리 지원하는 온라인 자가검진 시스템 '전북마인랜드' 9월 4일부터 운영 시작. 모바일, PC, QR코드로 접속 가능하며, 자가검진, 결과 확인, 상담 연계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 우울, 자살 위험군 조기 발견 및 개입, 정기적인 마음 건강 점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