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맞이 전북 관광 활성화, 팝업스토어 개최 및 외국인 전용 투어패스 출시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 노력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 국제행사 개최, 지역 협력 강화, 관광 상품 출시, 제도 개선, 국비 확보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며 도민과 관광객에게 변화를 제공하고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기반을 강화.

전북연구원은 ‘2025 지역재생을 위한 장소브랜드: 미디어전략의 진화’를 주제로 「전북 백년포럼」 제38강을 개최, 연세대 장동련 교수는 지역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디자인 관점에서 조망하며 장소 브랜딩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맞춰 ‘움직이는 이미지’와 ‘체험형 콘텐츠’를 활용한 통합 미디어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역 브랜드 미디어 센터 구축 및 디지털 아카이빙 시스템 구축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한, 전통적 인지도 유지와 함께 근대 미디어 감성 이미지 부각, 지역 고유 이야기와 기술 기반 미디어 접목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북소방본부, 추석 연휴 화재 위험 경고…음식 조리, 차량 이동 증가로 부주의 화재 발생 우려, 최근 10년간 추석 연휴 화재 127건 발생, 주거시설, 야외, 차량 화재 비율 높아, 부주의가 화재 원인의 절반 이상 차지, 음식물 조리 중 부주의가 가장 큰 비중, 소방본부장, 조리 시 자리 비우지 말고 차량 안전 점검 당부

전북소방본부는 완주군 아데카코리아에서 화학사고 대응능력 강화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최근 정읍, 군산 등에서 발생한 화학사고를 계기로, 유해화학물질 누출 상황을 가정하여 인명구조와 누출 차단 훈련을 진행했다. 119특수대응단은 위험물질 탐지, 화학보호복 착용, 오염확산방지 둑 설치 등의 훈련을 통해 실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과 우석대학교 간호대학은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및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감염병 관리 정보 공유, 협력사업 추진, 현장 실습 및 교육 기회 제공 등을 통해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도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9월 16일 군산시 월명실내체육관에서 한국쌀전업농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여 쌀 산업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회원 간 화합을 다졌다. 이번 대회를 통해 쌀전업농 회원들은 상호 교류와 화합을 다지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통해 쌀 산업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전북 지역 쌀 브랜드와 쌀 가공식품 전시, 농기계·농자재 전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등을 통해 농업인과 소비자가 어우러지는 현장을 조성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쌀 산업 경쟁력 제고와 농업인 지원을 약속하며,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조성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9월 16일 군산에서 ‘한국들녘경영체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 워크숍을 개최하여 전북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워크숍에서는 AI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농업 교육과 농업인 체력 관리 교육 등이 진행되었으며, 김관영 도지사는 첨단기술 접목을 통한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국가예산 확보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전북도는 2026년 국가예산 정부안에 9조 4,585억원이 반영되었으며, 국회 심의 과정에서 미래성장동력사업 예산 지원을 요청하고,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새만금 국제공항 정상 추진, 전북 금융특화도시 조성 등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한국소방안전원 전북지부를 방문해 소방안전 전문교육 현장을 점검하고, 소방안전 역량 강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오숙 본부장은 교육시설과 실습장을 점검하고, 소방안전관리자 실무 능력 향상 교육, 지역 맞춤형 안전 컨설팅, 최신 소방기술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당부했다. 향후 실무 중심 소방안전교육, 재난 대응 전문훈련, 현장 실무형 컨설팅 등 협력 분야를 확대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재난 대응 훈련과 안전문화 확산 사업을 추진하여 도민 안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전라북도, 전주시, 국민연금공단이 공동 주최하는 제6회 지니포럼(GENIE Forum)이 25일부터 26일까지 전주 라한호텔과 전주대학교에서 개최된다. '초연결시대, 금융·AI 융합이 바꾸는 미래'를 주제로 국내외 금융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금융 트렌드와 AI 융합 기술의 미래를 논의할 예정이다. 블랙록, 알리안츠, 웰링턴, 피델리티 등 글로벌 금융사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 금융 유튜버 염승환, 오건영의 금융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2026년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에 3개 시·군(익산, 남원, 완주) 선정, 총 53억 원 확보. 전국 51개 시군구 중 상위 20개 시군에 선정, 전국 대비 14% 확보. 가축분뇨 적정 처리 및 축산악취 저감 시설·장비 지원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