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김제시에서 '제3회 미래 특장차산업 박람회' 개최. 특장차 산업 생태계 홍보 및 미래 기술 방향 모색, 정책 세미나, 수출상담회 등 산업 프로그램과 체험 행사, 김제 청년축제 연계 운영.

전북특별자치도는 19일부터 20일까지 새만금과 부안 일원에서 출향기업인 50여 명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수변도시 등 핵심 투자 현장을 견학하고, 전북의 투자 환경과 발전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번 설명회는 출향기업인과의 네트워크 강화 및 지속적인 협력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었으며, RE100 산업단지, 이차전지 소재 공급기지 등 미래 산업 중심지로서의 전북의 비전을 제시했다. 전북자치도는 향후 참여 기업과 개별 투자 상담을 진행하고 맞춤형 지원책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북자치도는 익산시, 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과 함께 '2025 글로벌 동물헬스케어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포럼에는 국내외 동물용의약품 기업과 전문가 200여 명이 참석하여 최신 동향과 신약 개발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전북도가 추진하는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 프로젝트가 주목받았으며, 전북도는 이를 통해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익산시에서 '제4회 익산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이 9월 18일 개막하여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 지원으로 개최되는 이 축제는 홀로그램 기술과 호러를 접목한 이색 공포 체험을 제공하며, 9월 18일부터 21일, 26일부터 28일까지 익산교도소세트장에서 진행된다. '미스터리 연구소–끝나지 않는 실험'을 테마로 다양한 홀로그램 콘텐츠, 무대 프로그램, 부대행사 등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공포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8일 전주 더 메이 호텔에서 ‘2025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성과공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퇴원 후 지역사회로: 돌봄통합과 책임의료기관의 연결’을 주제로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 지원과 연계사업의 정책 방향, 전북도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립중앙의료원, 시·군 보건소, 유관기관 관계자 등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지자체 준비 과제와 정책 방향, 전주시 돌봄 통합 추진 사례 등이 발표되었다. 또한, 지역책임의료기관별 퇴원환자 연계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의료-돌봄 협력체계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8월 18일 정읍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약 1,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전북 자활 어울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자활사업 발전에 기여한 종사자와 참여자 35명에 대한 시상과 함께 자활상품 전시·홍보·판매, 다양한 체험 부스 운영 등으로 자활사업의 가치를 알리고 참여자들의 사기를 진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관영 도지사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자활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 집중호우 피해 9개 시·군에 재난관리기금 10억 원 긴급 교부…주택 845동, 상가 2,671동 침수, 농작물 2,110ha 피해 복구 지원

전북은행이 전북특별자치도에 치매 어르신 배회감지기 1,000대(3억 5천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로써 3년간 누적 기탁량은 2,000대를 넘어섰다. 배회감지기는 GPS 기능을 통해 실시간 위치 정보를 제공하여 실종 예방에 도움을 준다. 전북도는 인식표 보급, 지문 사전등록 등 실종노인 예방 사업도 병행하고 있으며,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치매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새만금국제공항 건설 지원 추진 TF팀을 구성하고, 최근 기본계획 취소소송 1심 판결에 대한 항소심과 집행정지 결정 대응에 나섰다. TF팀은 5개 팀 9개 실과로 구성되어 전문 영역별 역할을 분담하며, 조류 충돌 위험성, 경제성 부족, 환경 파괴 등 핵심 쟁점에 대한 과학적 반박 자료 준비와 공항 건설 필요성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2조 규모 전주권 광역교통망 구축 계획 발표. 전주를 중심으로 완주, 김제, 익산, 군산 연결하는 광역도로 및 철도 등 15개 사업 포함. 교통 정체 해소, 통행 속도 향상, 광역생활권 구축 기대

전북소방본부, 긴급차량 우선신호제어시스템 군산·익산·정읍까지 확대 운영으로 골든타임 확보 강화. 2025년 8월까지 627건 재난 현장 출동 활용, 구급차 병원 이송 시간 평균 4분 49초 단축 효과.

전북특별자치도는 서울올림픽 37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의지를 강력하게 표명하고, 국제 스포츠 기구 및 유관 기관과의 협력 강화, 유치 기반 구축, 국제 여론 형성 등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나설 계획임을 밝혔다.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는 지역 발전과 국가 브랜드 제고를 위한 중장기 전략으로 추진되며, 전북은 기존 인프라와 친환경·스마트 도시 비전을 바탕으로 세계 스포츠계의 관심을 끌어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