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는 설 연휴 기간(1/20~2/4) 동안 도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 이용을 위해 안전·편의대책을 추진한다. 14개 시·군은 교통시설, 관광지 등 이용객 증가 예상 지역의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확충, 안전사고 예방, 위생·청결 강화, 방역지침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하고, 임시화장실 추가 설치,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안전관리시설 작동 확인, 청소 및 편의용품 비치, 감염병 예방 소독 및 환기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미한 문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주요 문제는 신속히 보수하여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전북 장수군, 2025년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사업 선정! 17ha 규모 고품질 사과 생산 단지 조성 예정, 40억 투입, 노동력 30% 절감 및 생산성 최대 4배 향상 기대

전북특별자치도는 2036 하계올림픽 유치 성공을 위한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현장평가 보완점, 최종 발표 대비, 유치 논리 보강 등을 논의했다. 도내 체육학과 교수진들은 지역 주민의 지지가 유치 성공의 핵심 요소임을 강조하며 도민 역량 결집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전북은 2월 말 대한체육회 최종 평가에 대비해 유치 전략을 보완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신용보증재단은 자금난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을 위해 설 명절 전 1,500억 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한다. 위기극복 특례보증, 소상공인 정책자금 등 신규 보증 지원과 대환자금 및 상환 유예 등이 포함되며, 신용보증 처리 기간 단축 및 이자 일부 보전으로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를 돕는다. 전북신보는 올해 1조 2,000억 원의 보증공급을 목표로 경제 활력 회복에 기여할 계획이며, 저신용·저소득 자영업자를 위한 ‘보듬자금 특례 보증’을 확대하여 경제 취약계층 지원도 강화한다.

스페인 언론 매체들이 전주를 세계적인 미식 도시로 소개하며 K-푸드 열풍의 중심지로 부각했습니다. 특히, 비빔밥을 비롯한 전주 음식의 독창성과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이는 컨설팅 회사 '텔런트 셰프'가 전주를 '2025년 미식 도시' 7개소 중 하나로 선정한 결과에 따른 것으로, 전북특별자치도는 전주를 비롯한 14개 시군의 미식 관광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입니다.

전북소방본부는 16일 소방시설 자체점검 제도 발전방향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부천 호텔 화재와 인천 아파트 화재 이후 자체점검의 실효성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민간 자율 안전관리체계 정착과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최초점검 실효성 확보, 주거공간 전수 세대점검 완료 방안, 민간 점검업체와 소방서 간 합동 자체점검 추진 등이 주요 논의 사항이었다.

이오숙 전북소방본부장은 16일 무주 덕유산리조트를 방문해 겨울철 소방안전대책과 곤돌라 및 리프트 등 시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설 연휴를 앞두고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리조트의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체계 점검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 대책, 곤돌라, 리프트 등 주요 시설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관계자들에게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전북자치도는 지방보조금 관리 체계를 개선하여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인다. 3억 원 이상 보조사업에 대해 전문 감사인 제도를 도입하고, 예산 편성부터 결산까지 전 단계에 걸쳐 관리를 강화한다. 특히, 500만 원 이상 보조사업 정보 공시 의무화를 통해 투명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중소벤처기업청은 15일 도내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2025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종합설명회'를 개최했다. 수출, 자금, 창업, 기술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사업 정보를 제공했으며, ESG 경영 활성화 교육도 진행했다. 2월 14일까지 8개 시군에서 '찾아가는 시군 시책설명회'를 개최하고, 비대면 상담도 지원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대설, 강풍, 한파 등 기상특보에도 불구하고 선제적 대응으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했다. 도는 재해대책본부 비상 가동, 취약시설 점검, 도로 사전통제, 대책회의 실시 등을 통해 기상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했다. 또한, 현장상황 관리관 파견, 취약계층 관리, 도민 행동요령 홍보 등을 통해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전북자치도는 남은 겨울철 대책기간 동안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도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김관영 전북도지사, 민선 8기 3년차 시군 연두 방문 시작. 2월 3일 전주시를 시작으로 14개 시군 순회하며 도민과 소통하고 정책 의견 수렴 예정. '한계를 넘어 더 큰 도전으로!' 슬로건 아래 2024년 도정 성과 공유 및 2025년 운영계획 논의.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전북 혁신성공 벤처펀드' 운용 투자사로 크립톤과 비엠벤처스 2개사를 선정했다. 이들은 각각 창업초기 주력산업 분야와 신산업 분야에 투자하며, 전북자치도는 2028년까지 총 60억원을 출자할 예정이다. 이번 펀드에는 익산시와 정읍시도 참여하여 총 126억원 이상의 투자가 도내 기업에 이뤄질 전망이다. 이를 통해 도내 기업의 성장과 도외 유망기업 유치를 촉진하고, 민선8기 벤처펀드 1조원 시대 목표 달성에 한 걸음 더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