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의 '지역품은 대학-중고교 연계 인재육성사업'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지역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도내 12개 대학이 참여하여 72개 중고교에서 106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와 진로·진학 상담을 제공한다. 특히, 전주대의 '나만의 디저트 만들기'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은 베이커리 경연대회에서 전원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고, 전북과학대의 'AI + 드론 + 크리에이터 과정' 참가 학생들은 UCC 공모전과 영화제에서 수상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보였다. 이 사업은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심화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고교학점제와 연계하여 학생들의 선택권을 넓히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종자원, 2024년산 벼 보급종 신청 접수 완료. 5월 9일까지 지역농협 통해 공급 예정. 농가 직접 수령, 종자대금 납부 필요. 변경 및 취소는 출고 전까지 가능하며, 종자구입확인서는 신청 농가명으로만 발급. 문의는 국립종자원 또는 시군 농업기술센터.

이남호 전북연구원장이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GBCH 챌린지'에 참여, 범도민 유치 열기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약속했습니다. 이 원장은 올림픽 유치를 위해 도민과 출향인들의 지지와 후원을 강조하며, 전방위적인 홍보 활동을 다짐했습니다. 다음 챌린지 주자로는 정소영 감독과 구민기 총학생회장을 지목했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23일과 24일, 신규 화재안전조사자 36명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점검 및 조작능력 강화 심화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방시설 점검 실무, 조작 실습, 소방관계 법령, 위험물 취급시설 점검, 방화시설 점검 유의사항 등 실질적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민원 대응 역량 강화 교육도 병행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립여성중고등학교에서 24일 제25회 졸업식이 열려 중학교 23명, 고등학교 18명 총 41명의 만학도가 졸업장을 받았다. 평균 67세 졸업생들은 배움의 기회를 다시 찾아 학업을 마친 결실을 축하받았으며, 졸업생 전원이 도지사 표창, 교육감상 등을 수상했다. 고등학교 졸업생 18명 중 10명은 대학 진학을 결정했고, 다양한 장학금 지원도 이루어졌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익산 중앙시장에서 설 명절 물가안정 점검 및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도민안전실장 등 관계자들은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성수품 가격과 수급 상황을 확인했으며, 화재 예방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디지털융합센터는 '2025년 SW 강사 양성 교육'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 미취업 청년, 경력단절 여성 등 도내 거주자를 대상으로 2월 11일까지 모집하며, 2월 17일부터 3월 14일까지 160시간의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이수 후 평가를 통해 약 30명을 강사로 채용하여 정보 소외지역 SW 교육에 투입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청 컬링팀이 2025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전북 컬링의 저력을 입증했다. 일본과의 결승에서 아쉽게 패배했지만, 강호 노르웨이를 꺾고 결승에 진출하는 등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2004년 창단 이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온 전북특별자치도청 컬링팀은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전북도는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전북자치도는 행정안전부 ‘미래지향적 행정체제개편 자문위원회’의 권고안에 비수도권 특례시 지정 기준 개편 방안이 포함됨에 따라 완주·전주 통합특례시 지정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자문위원회는 비수도권 특례시 인구 기준을 100만에서 50만으로 낮추고, 정성적 기준을 함께 검토할 것을 권고했다. 또한, 시군 통합 시 충분한 인센티브 제공과 특별지방자치단체 재정지원 강화를 제안했다. 전북자치도는 이를 통해 완주·전주 통합 및 새만금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에 긍정적 영향을 기대하며, 행정안전부와 협력하여 특례시 지정 등 의견 반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전북자치도, 핵심 간선도로망 구축 위한 14개 사업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일괄예타 대상 선정. 전주 외곽 순환망 완성, 동부권 도로 개선, 새만금 산단 물류 효율 증대 등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균형발전 기대.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 대상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1월 16일부터 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최근 5년간 전북 주택화재 사망자의 절반 이상이 심야 시간대 발생함에 따라 주택 화재경보기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터미널, 역 등 다중이용시설과 유튜브, 신문, 라디오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캠페인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차량용 소화기 설치 의무 강화에 따라 차량 내 소화기 비치를 권장하며,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과 차량용 소화기 설치를 당부했다.

전주기전대학이 전북혁신도시에 혁신융합캠퍼스를 개소하여 지역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에 나선다. 32억원이 투자된 이 캠퍼스는 농생명, 헬스케어, 2차전지 분야의 특화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며, 치유농업과, 말산업스포츠재활과, 반려동물과, 2차전지소재부품과 등 4개 학과를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