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도내 유망 스타트업과 투자사 매칭을 위한 '2025 전북 벤처투자 라운드 스케일업'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성장·투자·정착을 연계하는 프로그램으로, 우수사례 발표와 9개 유망기업의 IR 피칭이 진행되었다. 전북자치도는 약 1조원 규모의 벤처펀드 조성을 통해 초기부터 상장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투자 라운드를 통해 민간주도형 벤처투자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서울에서 관광·산업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고, 고속도로, 신항만, 국제공항 등 획기적으로 개선된 접근성을 바탕으로 새만금의 발전 가능성을 알리며 적극적인 투자 유치에 나섰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크루즈 관광사업, 스마트 수변도시 분양 계획 등이 소개되었으며, 참석 기업들은 정부 지원이 뒷받침된다면 투자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스마트비즈엑스포'에 도내 스마트공장 도입기업 14개사와 함께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공장 상생협력 행사로, 전북 기업들은 제품 홍보, 구매상담회, 라이브커머스 등을 통해 국내외 판로 개척에 나섰다. 특히 이번 참가는 삼성전자와 협력하는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제조혁신의 성과를 알리고 기업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평창에서 열리는 '세계올림픽도시연맹 총회'에 참여해 올림픽 개최 도시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배우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발전 및 지속 가능한 유산 조성 방안을 모색한다. 김관영 지사는 관련 서밋에 참석해 국제 스포츠 관계자들과 네트워킹하며 전북의 스포츠 정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 유치, 연구개발 인프라 구축, 전문인력 양성, 기업 맞춤형 지원 등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대한민국 이차전지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방위적 지원에 나선다.

전북 순창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 2026년부터 2년간 총 973억 원을 투입해 주민에게 매월 15만 원의 지역화폐를 지급하며, 이를 통해 농촌 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전북소방본부가 올 여름철(5.15~10.15)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80명의 인명을 구조하고 2만4천여 톤의 배수작업과 455건의 안전조치를 완료했다.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도민 피해를 최소화했으며, 향후 비긴급 신고 자제 홍보 및 유관기관 공조를 강화해 대응 체계를 더욱 고도화할 방침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미국 LA에서 열린 '제19회 LA 농수산물 우수상품 엑스포'에 참가해 37만 2천 달러의 현장 판매 성과를 거두며 K-푸드 열풍 속에서 전북 식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도내 20개 기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김치, 게장 등 전통식품이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를 계기로 북미 시장 진출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의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액이 전체 지급 규모의 95%인 1,546억 원에 달했다. 신청은 10월 31일까지, 사용 기한은 11월 30일까지이며, 전북도는 미신청자를 최소화하기 위해 고령자,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며 기한 내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어린이국악관현악단이 일본 가고시마시에서 열린 '제18회 가고시마 아시아 청소년 예술제'에 참가해 국악 공연을 선보이며 아시아 청소년들과 문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단원들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 국제무대 경험을 통해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에서 오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2025 국제종자박람회'가 개최된다. '씨앗 하나, 세상을 바꾸는 힘'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97개 기업이 참여하며, 80억 원 이상의 수출 계약을 목표로 한다. 전시포, 산업관, B2B 수출상담회, 학술행사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종자산업의 발전과 글로벌 교류를 촉진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노인복지관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고령화 시대에 맞춰 노인복지관의 역할을 단순 여가시설에서 건강, 정서 돌봄을 포함한 복합 복지센터로 확장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