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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금 전북특별자치도전주장학숙 관장이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슬로건인 GBCH 챌린지에 참여하여 전북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고, 전주장학숙 입사생 대표와 출신자 대표를 다음 주자로 지목하며 유치 열기를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이 3월 8일부터 어린이 체험 교육 프로그램 ‘2025년 상상문화센터’를 개강한다. 창의력과 감수성 향상에 중점을 둔 '놀이 코딩', '오감만족 퓨전타악' 등 다양한 1일, 월간, 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3월 과정 신청은 2월 10일부터 시작됐다. 체험관은 상상문화센터 외에도 가족 프로그램,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 증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월 24일부터 3월 15일까지 제4기 예산바로쓰기 도민감시단을 모집한다. 도민감시단은 2년간 예산낭비 신고 및 지방재정 제도개선 제안 등의 활동을 수행하며, 총 50여 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은 전북특별자치도 누리집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새 학기를 맞아 3월 14일까지 3주간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단속 및 예방 활동을 실시한다. 술·담배 판매, 출입시간 위반, 표시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하고, 위반 시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가두 캠페인과 홍보물 배포를 통해 청소년 보호 인식 확산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를 위해 2월 24일부터 도내 전 시군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2023~2024년 피해 사례 분석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집중하고, 기관장 중심의 비상상황 관리 체계 구축, 부단체장 직접 상황 보고, 시군별 위험지역 특성 맞춤 통제 기준 마련 등 실질적인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1마을 1인 안전도우미’ 제도를 통해 위험 요소 점검 및 주민 대피 지원을 강화하고 인명피해 우려 지역 추가 발굴 및 취약지역 시설 선제적 통제를 통해 인명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제3차 전북특별자치도 경관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26일 개최하여 도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한다. '찬란한 역사에 스마트 혁신을 더하는 전북 100년 특별경관'을 비전으로, 도심·농촌 경관 균형발전, 전북 특별경관 실현, 스마트 경관행정 구축 등 3대 전략과 10대 실행계획을 제시했다. 공청회에서는 용역기관의 발표, 전문가 토론, 도민 의견 청취를 통해 최종 경관계획을 보완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장애인종합지원센터는 장애인 복지 서비스 강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여 돌봄통합지원, 탈시설 자립지원 등 국가 정책 반영 및 생애주기별 맞춤형 통합정보지원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장애인종합지원센터의 거점기능 강화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감염병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감염병 매개체 감시 사업을 확대한다. 지난해 모기와 털진드기를 대상으로 감시를 수행한 결과, 쯔쯔가무시균과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검출되었으며, 올해는 참진드기까지 감시 대상을 확대하여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에 대한 조기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미국의 통상정책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기업 지원을 위해 '트럼프 2기 통상정책 대응반'을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미국의 철강·알루미늄 관세 부과 등에 대한 지역 기업의 피해 최소화 및 지원 방안을 논의했으며, 자금 지원, 기술 개발, 판로 확대 등 다양한 지원책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유럽·동남아 시장 다변화 등 변화하는 통상 환경에 대한 대응책 마련 및 기업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컬링팀, 제106회 동계체전에서 준우승 쾌거! 예선부터 강력한 상대들을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으나, 강릉시청에 아쉽게 패배. 도 관계자는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건설업 활성화를 위해 도내외 주요 건설사에 도지사 명의의 서한문을 발송하여 대형 건설사와 지역 업체 간 협력 강화 및 지역 건설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의지를 표명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서한문을 통해 전북특별자치도 발전에 건설산업 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 지역 자재·인력·장비 우선 활용을 당부했다. 또한, 대형 건설사와 지역 업체 간 상생모델 구축 및 기업 지원을 약속하며 지역 건설업계와의 상생을 통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국악원은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기원' 챌린지에 참여하여 올림픽 유치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과 지지를 확산시키고,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공감대 형성에 적극 동참했습니다. 국악원은 유치 지지 피켓을 들고 올림픽 유치를 응원했으며, 유치 대상지 선정일까지 도민과 국악인의 여론을 결집하여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유치 기원 홍보 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 채널에 홍보하고 있으며, 다음 챌린지 주자로 어린이창의체험관과 호성지역아동센터를 지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