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11일 도 및 시군 식약품 안전관리 실무 담당자들과 함께 식품 안전관리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온라인 플랫폼, SNS 등 비대면 유통 식품 안전성 확보 방안, 수산물 내 동물용 의약품 검사 체계 개선, 식중독 원인 규명을 위한 역학조사 시 유의사항 등이 논의되었으며, 관계기관 간 소통 활성화 및 실효성 있는 식약품 안전관리 정책 추진을 통해 도민 건강 보호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혁신도시 인근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8월 13일부터 25일까지 가축분뇨 재활용시설 12개소를 집중 점검한다. 관계기관 합동 점검을 통해 가축분뇨 처리 실태를 조사하고, 야적 여부, 부숙되지 않은 퇴비 살포 여부, 악취 배출 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위반 사항 적발 시 행정처분 및 법적 조치가 이뤄지며, 김제시는 과학적 모니터링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고물가로 인한 도민 부담 경감을 위해 도-시군 물가안정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공공요금 동결 원칙 및 착한가격업소 확대 운영 등 물가안정 대책을 논의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대기환경 개선과 도민 건강 보호를 위해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보급, 소규모 세탁소 휘발성유기화합물 저감, 도로주변 미세먼지 저감, 가스열펌프 저감장치 보급 등 생활 밀착형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취약계층 및 다자녀 가구 대상 친환경 보일러 보급을 확대하고, 소규모 세탁소에는 친환경 세탁기와 워터클리닝 공법을 도입하여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을 줄인다. 또한, 도로변 미세먼지 저감제 살포, 가스열펌프 저감장치 지원 등을 통해 생활권 주변 미세먼지 저감에 힘쓸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제조현장 스마트화를 위한 '2025년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 참여기업을 4월 18일까지 모집한다. JS1(기초) 22개사, JS2(기초 이상) 45개사, JS3(중간 이상) 4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며, 삼성전자와 협력하여 전문기술 지원, 판로 개척, 환경·재해예방 컨설팅, 스마트팩토리 교육 등을 제공한다. 3월 13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4월 14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심각한 청년 인구 유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 유출·입 대응 전담팀(TF)'을 구성하고, 일자리, 주거, 문화 등 종합적인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TF는 좋은 일자리 창출,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내 집 마련 지원, 문화·복지 향상, 청년 참여 활성화를 주요 목표로 설정하고, 전북연구원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청년 유출 원인 분석 및 세부 대응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간담회, 포럼 등을 운영하고, 정책 참여단과 협력하여 정책 수요자 중심의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에코앤드림이 새만금산업단지에 신공장 '새만금캠퍼스'를 준공하고 연간 3만 톤의 전구체 생산을 시작한다. 이로써 에코앤드림은 총 3만 5천 톤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연간 7천억 원의 매출을 예상하며, 새만금 산업단지 최초의 핵심 소재 생산으로 이차전지 특화단지 도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도지사들은 윤석열 석방을 '법 기술의 불상사'로 규탄하고 탄핵 기각 시 제2의 비상계엄 가능성을 우려하며 윤석열 탄핵을 '대한민국 존망의 문제'로 규정, 헌법재판소에 파면 결정을 촉구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어르신 돌봄 서비스 강화를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광역지원기관과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지역센터를 방문하여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는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 및 ICT 기반 응급안전장비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더욱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북자치도, 2025년 1분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점검회의 개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시설비 집행 강화 및 인센티브 지원 확대

전북특별자치도, 수산물 안전성 확보 위해 조사 항목 196개, 조사량 870건으로 확대 및 '안전한 양식장' 인증제 시행. 40개 양식장 최초 인증, 90개소 인증 준비 중.

전북특별자치도, 4월 10일까지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사업’ 참여기업 모집… 돋움, 도약, 선도, 혁신기업 총 51개사 선정, 96억 원 지원. 혁신기업 육성사업 신설 및 ESG 의무 지원으로 지속가능한 경영 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