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소방본부는 제4주년 의용소방대의 날을 맞아 재난현장에서 헌신한 의용소방대원 3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대통령 표창은 김태열 김제소방서 금산남성의용소방대장, 박관우 진안소방서 동향남성의용소방대장이, 국무총리 표창은 송영자 장수소방서 계남여성의용소방대장이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30여 년간 재난 대응, 봉사활동, 수해 복구, 안전 점검 등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북소방본부, 영농철 농기계 사고 예방 위한 긴급구조대책 추진... 최근 3년간 봄철(3~5월) 농기계 사고 144건 집중 발생... 예방 홍보 강화, 안전교육 확대, 긴급구조 출동체계 강화 등 중점 추진

전북특별자치도는 자활기업 이미지 제고 및 판로 개척을 위해 군산시청에서 ‘자활생산품 시군 순회장터’를 운영했다. 전주 누룽지세트, 군산 생선선생, 익산 호두과자, 부안 수제초코파이 등 30여 종의 지역 농산물 활용 자활생산품이 전시·판매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향후 도내 시군과 공공기관에서 매월 자활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며, 자활센터와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전라북도는 2025년 군산항 경쟁력 강화를 위해 포트세일 추진, 지방공기업 설립 검토, 특송화물 통관장 확대 건의, 준설 예산 확대 및 제2준설토 투기장 신속 추진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전북특별자치도전주장학숙, 혈액 수급 안정화 위해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 진행

전북특별자치도는 봄 행락철 대비 임실 옥정호 출렁다리 등 주요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 필요 사항은 지속 관리 계획을 수립하여 안전을 확보할 예정이다.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2025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운영, 도내 1,413개소에 대한 합동 점검을 통해 안전한 전북특별자치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찾아가는 동부권 식품산업 자문단' 최종 회의를 통해 동부권 6개 시군의 특화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사업 발굴을 마무리했다. 진안 K-홍삼, 장수 레드푸드, 남원 추어, 임실 치즈·낙농, 순창 발효미생물, 무주 천마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사업들이 논의되었으며, 진안 명품홍삼 전시관, 남원 추어가공 종합단지, 순창 발효미생물 클러스터 육성 등 핵심 사업에 대한 국가예산 확보 전략을 수립하고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산업 관련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여 전북을 물산업 중심지로 도약시키기 위한 실행 전략과 지속가능한 물관리 체계 확립 방안을 논의했다. 토론회에서는 용수공급체계 개선, 하수처리수 재이용, 스마트팜 물순환체계 구축 등을 논의하고, 물관리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 3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축산농가의 생산비 절감을 위해 상반기 중 '사료구매 정책자금' 1,482억 원을 지원한다. 융자 조건은 100%, 금리 1.8%, 2년 일시 상환이며, 축종별 마리당 지원단가에 따라 최대 6억 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정부 정책 참여 농가는 최대 9억 원까지 확대 지원되며, 2023년 사료구매 정책자금 지원 농가는 1년간 상환 유예를 신청할 수 있다. 또한, 2024년도 사료구매 정책자금 이용 농가에는 융자 실행액의 0.4%~1.8%까지 이자를 보조 지원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36 하계올림픽 국내 유치 후보도시 선정에 기여한 평가대응TF 김상현 주무관과 중증장애인생산품 의무구매 목표 초과 달성을 이뤄낸 장애인복지정책과 전성민 주무관을 ‘자랑스러운 우리의 혁신 주인공’으로 선정했다.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14개 시군 환경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대기오염물질 시료채취 및 소음·진동 측정 방법에 대한 실무 교육을 실시하고, 신속한 환경 민원 해결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현장 적용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연구원은 지속적인 기술지원을 통해 시군 환경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전북자치도는 563억 원을 투자하여 도민 중심의 평생학습 환경 구축을 위한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4차 산업혁명, 디지털 전환, 고령화 등 사회 변화에 대응하고자 모두배움터 교육프로그램 지원, 전북시민대학 지역캠퍼스 확대, 디지털 학습 환경 조성 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학습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고 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