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는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과 협력하여 '일회용품 없는 전북' 실현을 위한 자발적 협약(2차)을 체결하고, 일회용품 감축과 재사용 문화 확산에 적극 나선다. 김제시, 순창군, 국민연금공단, 전북지방환경청, 전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이 참여한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장 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며, 지역 축제 및 공공장례식장에서도 일회용품 감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전주 신시가지를 시범구역으로 설정하여 커피전문점 다회용컵 사용 문화 확산에도 힘쓸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와 경기도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재난 대응 및 복구 협력, 자원봉사 콘텐츠 공유, 교육 및 교류, 자원봉사자 인정 및 예우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전북자치도는 경기도 자원봉사자들의 '전북사랑도민증' 가입을 적극 유도하여 전북 방문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민간단체 및 14개 시·군 공직자를 대상으로 전북자치도와 특례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 및 설명회를 진행한다. 공직자 대상 교육은 실행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특례 발굴 방법 등을 교육하며, 민간단체 대상 설명회는 전북특별자치도와 특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단체 관련 특례 사례를 소개하여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인과 경제단체 대표를 위한 '제23회 전북특별자치도 우수중소기업인상' 후보자 모집. 4월 11일까지 접수. 고용창출, 매출 신장, 지역기여, 기술혁신 등 8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기업 대표에게 수여. 수상자에게는 경영개선 보조금, 경영안정자금 융자 확대 등 다양한 혜택 제공.

전북특별자치도는 '금융 빅데이터 운영 간담회'를 개최하여 센터 운영 현안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2021년부터 운영 중인 '금융 빅데이터 센터'는 131종 55억 건의 데이터를 축적했으며, 정책 수립, 벤처창업, 지역 연구 등에 활용되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데이터 활용 기반 확대를 위해 미개방 데이터 집적화, 데이터 역량 교육 확대, 대학(원) 실습 연계 등을 추진하고, 민간·공공 협업 플랫폼과 연계하여 데이터 기반 연구와 창업 성과 창출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법무부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해외 인재 유치 및 전문 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생명산업, 청정에너지 등 특화산업 관련 전공 유학생 유치를 위해 비자 요건을 완화하고 재정능력 심사기준을 낮추는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2년간 670명 유학생 유치를 목표로 지역대학 활성화와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기반 조성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전북 메가비전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총 65조원 규모의 9개 분야 74개 전략 사업으로 구성된 이 프로젝트는 새만금 개발, 신산업 육성, 첨단 농생명산업 육성 등을 포함하며, 차기 정부 국정과제 반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북, 2025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에 5곳 선정... 문학관 3곳, 서점 2곳에서 작가 상주 프로그램 운영, 도민 문학 향유 기회 확대

전북특별자치도는 혁신기술·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를 위한 '2025년 창창한 창업스쿨' 교육생을 4월 7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전북자치도내 기술창업분야 예비창업자 및 이종업종 창업예정자를 대상으로 7개월간 온·오프라인 교육을 진행하며, 단계별 평가를 통해 상위 교육생에게 다음 단계 교육 및 MVP 제작 지원금(최대 400만원) 등을 지원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7일 새만금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에서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풍력분과’ 2025년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풍력 산업 활성화 및 현안 논의,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박람회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풍력분과는 박람회에서 전시 부스 운영과 전문가 포럼 세션 참여를 통해 풍력 산업 비전과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풍력발전기 연결 구조물 제작 현장을 방문하여 기업 애로사항 및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전북도, '2025 신나는 예술버스' 운영…114개 예술단체 참여, 청년 예술단체 확대 및 다양한 장르 공연 선보여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26’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ICT 융합 분야의 완제품 또는 상용화 기술을 보유한 기업 중 2026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기간 동안 부스 운영 역량을 갖춘 기업이 대상이다. 전북 공동관 6개사, 단독관 1개사 내외를 선발하며, 부스 임차비, 항공·숙박비, 통역비 등을 지원한다. 또한, ‘CES 혁신상’ 출품 지원 및 수상 기업에는 추가 항공비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