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700여 명을 대상으로 심리지원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활지원사의 정서적 소진 예방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문화예술 공연과 실무 교육을 병행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축산 악취 해결 및 가축분뇨 친환경 처리 위한 '2026년도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 접수. 시군 단위 최대 30억 지원, 양돈농가 최대 7.2억까지 신청 가능. 액비순환시스템 도입 농장은 슬러지 제거 계획 필수.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제1회 전북 동부권 발전위원회'를 개최하여 제3차 동부권 발전계획 수립과 2024년 추진사업 실적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지역 균형발전 전략 수립에 나섰다. 동부권 6개 시·군(남원, 무주, 진안, 장수, 임실, 순창)을 대상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농식품·관광·경제·복지 분야 중심의 성장 전략과 신규사업 발굴을 제시했다. 2024년 동부권발전사업 실적평가 결과, 순창군, 임실군, 장수군이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 핵심사업 7건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사업 추진 가속화. 벤처펀드 조성, BRT 구축, 지식산업센터 건립 등 주요 사업 포함, 지역 균형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 기대

전주시 기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배드민턴 운동 후 휴식 중이던 30대 남성이 갑자기 쓰러졌으나,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은 시민 3명의 신속한 대응으로 소생했다. 5분간의 심폐소생술과 구급대의 자동심장충격기 사용으로 환자는 의식을 되찾고 퇴원했으며, 이는 반복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다. 전북소방본부는 도민 심폐소생술 시행률 증가 추세에 따라 교육 기회 확대 의지를 밝혔다.

전북소방본부 소속 소방공무원 8명이 벨기에에서 실화재 강사 전문훈련을 마치고 CFBT 강사 자격을 취득,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실화재 대응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2주간의 훈련에서 화재 행동 분석, 진압 기술, 강의 기법 등 현장 중심 교육을 이수했으며, 훈련 중 농수로에 고립된 차량의 구조 대상자를 안전하게 구조하는 등 헌신적인 모습을 보였다. 소방본부는 2025년 실화재 훈련장 구축 및 호주 강사 초빙 교육을 통해 도내 화재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북자치도, 김관영 도지사가 IOC 본부 방문해 토마스 바흐 위원장과 면담. 전북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비전과 전략 설명, 지속가능성·사회적 연대·대회 유산 등 올림픽 핵심 가치 강조. 기존 인프라 활용, 재생에너지 사용, 문화적 매력 등 차별화된 유치 전략 제시.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4월부터 5월 말까지 스프링클러 설비가 설치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소방시설 자체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관계인, 소방시설관리업체, 소방서가 함께 참여하여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여 자율점검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특별사법경찰과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의약품 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7일부터 25일까지 3주간 도내 약국 60개소를 대상으로 불법 의약품 판매 및 유통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특히 의약분업 예외 지역 지정약국 13개소는 전수 조사하여 무자격자 조제·판매, 유효기간 경과 의약품 판매, 전문의약품 판매 제한사항 위반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위반 시에는 '약사법'에 따라 처벌받게 된다.

2024년 1분기 전북소방본부 119 신고 건수는 총 121,682건으로, 하루 평균 1,352건(64초마다 1건)을 기록했다. 화재 출동은 전년 동기 대비 23.4% 증가한 3,445건으로, 특히 임야화재가 77.3% 급증했다. 건조한 날씨와 부주의한 소각 행위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며, 소방본부는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콘텐츠융합진흥원은 2025년 지역 문화콘텐츠 산업 성장을 위한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총 104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콘텐츠 기업의 단계별, 장르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콘텐츠 산업 도약을 꾀한다. 예비 창업자 및 스타트업 지원, 게임, 웹툰, 음악, 미디어 등 지역 전략 콘텐츠 장르별 특화 지원, 산학연관 협력을 통한 지역 콘텐츠 발굴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북자치도, 24시간 긴급돌봄 제공하는 '전북형 SOS 돌봄센터' 익산시에서 시범 운영 시작. 가정양육 영유아 대상으로 야간 및 주말 돌봄 공백 해소. 기존 시간제 보육 대상 및 시간 확대 운영. 익산 '딩동댕 어린이집' 선정, 접근성·편의성·안전성 확보. 시간제 보육반도 59개에서 86개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