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28일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명장 컨설팅'을 개최하여 예비 지원자와 도민들에게 명장 제도 안내, 서류 작성 핵심 포인트 설명, 1:1 개별 상담 등을 제공한다. 명장 선정 사례 공유를 통해 서류 합격률 제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며, 선정된 명장에게는 명장 증서와 명패 수여, 기술장려금 1,500만 원이 지급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중소 및 신규 사업장의 환경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환경기술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42개소 사업장에 대해 1:1 무료 기술 및 행정지원을 제공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5일 주한네덜란드대사관과 대체단백질 분야의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배양육, 식물성 단백질, 차세대 단백질 원료 등 ‘푸드테크 대체단백질’ 분야의 기술 교류 및 공동 연구 확대를 위해 체결되었으며, 새만금 신항만 및 농생명용지, 국가식품클러스터 등을 활용한 푸드허브 협력 방안도 논의되었다. 양측은 EU R&D 지원프로그램인 ‘호라이즌 유럽’ 참여를 목표로 대체단백질 분야 공동 연구를 진행 중이며, 전북을 아시아 푸드테크 중심지로 도약시키기 위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분산에너지 활성화 및 신재생에너지산업 육성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지역 특성에 맞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산업 체계 구축을 위한 것으로, 분산에너지 활성화 육성계획 용역에서는 산업부 특화지역 지정 전략 등을 담고, 신재생에너지산업 육성계획 용역에서는 기술보급, 이익공유, 발전지구 지정 등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2026년 국가예산 9조 6천억 원 확보 목표로 총력전. 김관영 지사 주도로 중앙부처 예산편성 단계부터 전략적 활동 전개. 김종훈 경제부지사, 중기부·산업부·과기정통부 방문해 미래 신산업 및 창업 생태계 관련 신규사업 예산 지원 요청. 모빌리티, 이차전지, 바이오 등 미래 성장동력 분야와 농생명, 문화체육관광 등 핵심사업 예산 확보 위해 중앙정부·국회·시군과 긴밀히 협력.

전북특별자치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본격 실행 돌입. 2025년도 RISE 사업 공모 결과, 14개 대학 218개 과제 중 127개 과제(758억원) 선정. JST공유대학 지정과제 75억원 포함 총 833억원 규모. 8대 전략산업 특화 인재 양성, 산업현장 인재 양성, 평생직업교육 확대, 시군 현안 해결 등 4개 프로젝트 추진. 글로컬대학(전북대, 원광대)은 도비 지원액 일부를 비글로컬대학과 상생을 위해 환원 예정.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대광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전주를 포함한 전북권이 광역교통 정책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개정으로 전북은 광역 교통시설 국고지원과 통합 교통망 구축 등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으며, 전주 생활권 전역이 ‘대도시권’으로 포함되어 광역도로, 광역철도, BRT 등 광역교통시설 사업에 국고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전북 도민들의 광역이동 수요를 반영하고 산업유치, 정주환경 개선, 관광 활성화 등 지역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특별자치도, 산불 피해 경북 지역에 임대농기계 33대 및 전문인력 지원… 자매결연 도시 안동시를 비롯, 청송군, 영덕군 등 5개 시군 지원

전북소방본부는 4월 14일과 16일, 임야화재 급증에 따라 상황근무자 65명을 대상으로 기상정보 활용 및 상황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전북지역 임야화재는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했으며, 이에 소방본부는 기상정보 시스템 활용 교육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남 무안 돼지농장 구제역 발생에 따라 도내 유입 차단을 위한 방역 강화 조치를 시행한다. 전남 발생 시군으로부터 돼지 반입·반출 금지, 사료 차량 별도 운영, 거점소독시설 확대 운영 등을 통해 구제역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4월 15일부터 5월 21일까지 도내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2025년 소방공무원 체력검정을 실시한다. 악력, 배근력, 윗몸일으키기 등 6개 종목으로 평가하며, 결과는 체력 증진 및 직무적합성 확보 기준으로 활용된다. 소방본부는 안전한 검정 진행을 위해 철저한 안전관리를 시행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몽골 달란자드가드시와 의료환경 개선 및 주민 건강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오는 8월 몽골 현지에서 의료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북 4대 의약단체와 의료기사연합회 등이 참여하는 이번 봉사는 진료, 처방, 보건교육,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을 종합적으로 운영하며, K-의료 확산과 전북의 국제적 위상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