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 자치경찰위원회는 4월 19일 토요일 저녁, 군산 외국인 밀집거주지역에서 외국인자율방범대와 함께 현장 간담회 및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간담회에서는 외국인자율방범대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이후 관계기관과 함께 외국인 밀집지역을 순찰하며 범죄 예방 활동을 펼쳤다. 군산 외국인자율방범대는 전라북도 내 유일한 외국인 자율방범대로, 18명의 다국적 대원으로 구성되어 주말 저녁 시간대 산업단지 일원을 순찰하며 지역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는 외국인 범죄예방과 치안활동 강화를 위해 군산 산업단지 외국인 밀집 지역에서 외국인자율방범대와 합동 순찰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연주 자치경찰위원장은 외국인 자율방범대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외국인 주민과 소통하고 범죄 불안감 해소를 위한 치안정책 추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6개국 18명으로 구성된 외국인 자율방범대는 2014년 창설 이후 지역 범죄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2025년 정부 추경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 예결위원장 등을 만나 AI, 산업, 농업 분야 등 핵심사업 5건에 대한 300억 원 규모의 추경예산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특히 지역 특화산업의 AI 전환 시급성을 강조하며, AI 신뢰성 혁신 허브센터 구축 등 관련 사업 지원을 건의했다.

전북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전북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우리지역 역사배우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고창 청보리밭 축제와 고창읍성 방문, 도자기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했다. 외국인 근로자들은 한국의 자연과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의 지역 사회 적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1일 임실 강진파출소를 방문하여 지역 안전에 헌신한 경찰관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치안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2025년 1분기 ‘베스트 자치경찰’로 선정된 김종민 경위를 포함한 4명의 경찰관이 표창을 받았으며, 자살 시도 주민 구조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연주 위원장은 현장 경찰관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는 4월 21일부터 5월 30일까지 6주간 도내 가축분뇨 배출시설 및 처리시설을 대상으로 악취 및 녹조 발생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대규모 시설, 상습민원 유발시설, 공공수역 인접 시설 등을 중점 점검하며, 가축분뇨 야적·방치, 부숙되지 않은 가축분뇨 살포·투기, 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위반 시설에 대해서는 고발, 행정처분, 과태료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전자인계관리시스템을 통해 가축분뇨 배출·운반·처리 과정을 상시 모니터링하여 부적정 처리를 지속적으로 감시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4월 21일부터 22일까지 도청 및 14개 시군청, 의회, 소방서, 공직유관기관 소속 고충상담원들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전문교육을 자체 운영한다. 이는 기존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교육의 참여 제한과 대기 문제를 해소하고, 현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교육은 성인지 감수성 향상, 관련 법령 해설, 상담 실무, 사례 기반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고충상담원들의 전문성과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특별자치도, '2025년 지역기반형 웹툰작가 양성사업' 2년 연속 선정. 국비 1억 5천만원 포함 총 3억원 투입, 웹툰 (예비)작가 10명 선발 및 멘토링, 교육 등 지원 예정. 작가 데뷔 및 연재 연계 강화 위한 비즈니스 상담회도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는 18일 임실에서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적측량 및 드론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14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측량장비 운용 능력, 성과 산출의 신속성과 정확성, 드론 활용 교차검증 능력을 종합 평가했다. 이 대회는 공무원의 실무 능력 향상을 통해 토지 경계분쟁을 예방하고 국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우수상은 부안군팀이 수상했으며, 전국 대회 출전 자격과 지적위원회 현지조사팀 활동 기회를 얻었다.

나노소재 전문기업 ㈜석경에이티가 4월 18일 김제 자유무역지역에 김제공장을 준공, 초고속 통신용 기판 및 반도체 소재, 전기차 배터리 방열 목적의 TIM 소재, 이차전지 전고체전지 전해질 소재 등 차세대 성장제품 생산에 돌입한다. 총 132억 원이 투자된 김제공장은 연간 1,200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약 500억 원 규모의 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며, 향후 5년간 40명의 신규 고용 창출도 기대된다.

전북소방본부는 봄철 캠핑장 화재 예방을 위해 진안군 운일암반일암 국민여가캠핑장에서 현장방문행정을 실시했다. 텐트 내 화기 사용 자제, 난방기기 주변 가연물 방치 금지 등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도내 171개 캠핑장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지도를 추진 중이다.

전북소방본부는 세대 간 소통 강화를 위해 '3분 스토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부서장이 매일 3분간 직원들과 자유로운 주제로 대화하는 방식으로, 직원 간 이해와 협력 증진, 세대 간 공감대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긴박한 현장에서 팀워크가 중요한 소방공무원에게 소통은 도민 안전과 직결되는 필수 요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