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광양제철소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8천만 원 상당의 '희망의 쌀'을 광양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복지 유관 시설·단체 90여 곳에 전달했다. 이는 2009년부터 시작된 나눔 활동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쌀 소비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광양시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AI·IoT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스마트폰 앱과 건강 측정기기를 활용해 6개월간 맞춤형 건강 상담 및 정보를 제공하며, 사업 완료 시 건강 측정기기를 기증하고 미션 달성 시 기념품을 증정한다. 총 270명을 모집하며, 고혈압·당뇨 질환자 및 고위험군을 우선 선발한다.

전남 곡성군이 농기계 임대 사업 분야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체계적인 농기계 관리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 연중무휴 운영 등 농업인의 영농 편의 증진에 기여한 결과입니다.

곡성군이 주민 주도 마을 현안 해결 및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한 '2026년 곡성군 지역공동체 활동지원사업' 참여자 30여 개 공동체를 모집한다. 선정된 공동체는 최대 3백만 원의 활동 사업비를 지원받으며, 학습, 마을자원 조사, 공동 텃밭 재배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신청은 2월 23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곡성군청 군민활력과 또는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남 곡성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지원을 통해 지역 농가 순채원에서 국산 블랙메밀 100% 침출차 '메밀결'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블랙메밀의 기능성 성분을 활용한 차류 상품으로, 농업인이 생산부터 가공, 유통까지 직접 수행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메밀결'은 건강한 식생활을 중시하는 소비자층을 겨냥하며, 곡성몰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전남 곡성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청렴 캠페인을 실시하며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부패행위 예방과 청탁금지법 준수 홍보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곡성군은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등급으로 개선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앞으로도 특별감찰 등을 통해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나주시가 보물 금성관 해체수리를 앞두고 시민들과 함께 현재 모습을 기록하는 기념사진 촬영 행사를 개최한다. 2월 7일부터 14일까지 금성관에서 진행되며, 관람객에게 무료 기념사진 촬영 및 즉석 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나주의 역사적 상징인 금성관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야간 안전을 위해 관내 조명시설 2만여 개에 대한 특별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 오는 2월 13일까지 가로등, 보안등, 공원등의 점등 상태, 배선 노출, 등주 기울어짐 등을 집중 점검하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보수하고 전문적인 보수가 필요한 경우 명절 이전에 완료할 예정이다.

나주시 남평읍 복지기동대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세 딸을 홀로 양육하는 한부모가정의 노후 싱크대를 교체해주며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나주소방서, 한전KDN, 민간단체, 남평읍 의용소방대 등이 참여하여 소방시설 점검, 안전용품 보급, 이발, 칼갈이, 떡국 나눔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전남 나주시가 겨울방학 동안 보호대상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및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내 몸을 깨우는 기술' 자기관리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3세 이상 아동들에게 홈 트레이닝 기술 습득과 자기관리 자신감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아동들은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나주시는 앞으로도 자립준비 아동을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남평읍 복합청사 건립을 위한 건축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유)단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번 복합청사는 행정복지센터, 건강지원센터, 주민편의시설 등을 포함하며, 총사업비 140억 원을 투입해 2027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위해 전 부서가 참여하는 ‘방문의 해 추진단’을 구성하고 사업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 조정하는 내부 협업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추진단은 연간 행사 통합 관리, 관광 인프라 구축, 지역 소비 연계, 수용 태세 개선, 온오프라인 홍보 확산 등 5대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방문의 해 추진 과제를 관리하며,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사업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