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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가 1인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2026년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을 19일부터 시행한다. 이 사업은 2026년 1월 납부분부터 소급 적용되며, 관내 영업장을 두고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1인 소상공인 150명 내외를 지원한다. 기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원에 순천시가 20%를 추가 지원하여 최대 100%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순천시 소상공인 원스톱지원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2월 19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순천시가 청년 부부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해 2026년부터 부부당 200만 원의 결혼축하금을 지급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신청 대상은 혼인신고일 기준 남녀 모두 만 49세 이하이며, 전라남도 6개월 이상 거주 및 신청자 순천시 주소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순천시가 2026년 설 연휴 기간 동안 약 14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체류형 관광 중심지로 자리매김했다. 관광호텔 가동률 90% 상회, 숙박객의 지역 상권 유입으로 경제 활성화 효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단순 명소 관람을 넘어 '머무름의 도시'로서 순천의 변화된 명절 트렌드를 보여준다. 순천시는 앞으로도 에코촌, 정원워케이션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강화하여 대한민국 대표 치유 관광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목포시가 설 명절을 맞아 동부시장 일원에서 '저탄소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들에게 일회용품 줄이기, 장바구니 사용,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등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수칙을 홍보하며 2050 탄소중립 실현에 동참을 호소했다.

목포시가 설 연휴 인구 이동 증가에 따른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2월 9일부터 20일까지 병문안 문화 개선 캠페인 홍보주간을 운영한다. 목포역에서 시민과 방문객 대상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요양병원과 합동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병문안 문화 조성을 독려하고 병문안 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캠페인은 '확인하고, 자제하고, 지켜주기'를 핵심 수칙으로 감염병 예방을 강조한다.

목포시 하당보건지소 치매안심센터가 60세 이상 목포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치매 예방 및 인지 기능 유지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2월 23일부터 25일까지이며, 인지 수준별 맞춤형 프로그램과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가족교실도 운영된다.

목포시가 계약심사, 일상감사, 건설공사 기동감찰 등 사전 점검 및 현장 확인 강화로 지난해 약 10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이는 공사 46건에서 7억 4,603만 원, 용역·물품 239건에서 9,200만 원, 건설공사 기동감찰에서 1억 5,500만 원의 절감 성과를 포함한다. 최근 3년간 총 69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으며, 앞으로도 공공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예산 낭비 방지에 힘쓸 계획이다.

진도군이 지역 주도형 감염병 대응 정책의 일환으로 시형(C형) 간염 퇴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조기 검진 및 치료 연계를 통해 만성 간질환과 간암을 예방하고 주민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하며, 지산면을 시작으로 5개년 계획에 따라 전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20세 이상 주민 대상 항체 검사를 통해 확진자 치료비를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예방 백신이 없는 시형 간염의 조기 발견 중요성을 강조했다.

진도군이 올해부터 월동 배추를 농작물 재해보험 신규 가입 품목으로 추가하고, 지역 농가의 적극적인 가입을 당부했다. 진도군은 전남 월동 배추 재배 면적의 28%를 차지하는 주산지로, 이번 보험 가입 확대로 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획] 사람이 머무는 무안, 사람이 돌아오는 무안](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6/02/19c73682dde307b4_1.jpg)
무안군이 2026년부터 청년정책을 '지원'에서 '성장과 연계'로 전환하며, 청년도전지원사업 강화, 청년상가 운영, 창업활동비 지원, 메이커스페이스 조성 등을 통해 청년의 취·창업 및 성장을 지원한다. 또한 청년플랫폼을 통해 관계망 형성 및 생활권 청년생태계를 구축하고, 청년협의체를 통해 정책 제안에도 참여시킨다.

강진군이 제54회 강진 청자축제와 반값여행 성공 개최를 위해 상가 일원에서 '친절한 손님맞이 및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합리적인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 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 상권의 자율적인 동참을 독려하며 관광객이 다시 찾는 강진을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 군은 가격표 게시 의무화, 숙박요금 사전 고지 등 투명한 가격 정책과 친절한 서비스 수칙 준수를 권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건전한 관광 질서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강진 스완스 여자축구단 소속 손화연, 송재은 선수가 2026 AFC 여자 아시안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에 최종 발탁되었습니다. 두 선수는 오는 20일부터 3월 21일까지 호주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고 권위의 여자 축구 대회에 참가하며, 강진 스완스 구단은 선수들의 국제무대 활약을 응원하고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