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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전라남도가 영암 무화과와 고흥 유자를 활용한 지역 특화 피자를 반올림피자와 협업해 출시했다. 이번 협업은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것으로, 지역 특산물 활용과 로코노미 트렌드를 활용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전라남도가 한일우호증진 문화축제에 참여해 전남의 전통문화와 관광 매력을 일본에 홍보했다. 전남도립국악단의 다채로운 무대와 관광 홍보 부스를 통해 일본 관객들에게 전남의 예술적 우수성과 관광자원을 알렸다. 또한 무안국제공항에서 일본으로의 정기선 운항을 통해 한일 우호 관계 증진을 위한 교류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라남도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해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우수 외국인과 외국국적동포에게 정착지원금을 제공해 인구감소 지역에 정착을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라남도는 영호남 화합과 협력을 다짐하고, 다문화 이해를 폭넓게 하여 지역사회 연대감을 높이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남도와 전남도체육회가 전지훈련 유치를 위한 설명회와 팸투어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전남지역의 전지훈련 유치 현황, 체육시설, 지원 인센티브 제도를 소개했다. 팸투어에서는 참석자들이 전남의 체육시설을 견학했다. 전남도는 전지훈련 최적지의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전지훈련을 통해 실력과 능력을 키워 꿈을 이루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가 젖소 농가 원유 검사를 강화하고 질병과 착유 위생관리를 철저히 관리해 고품질 우유 공급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질 좋은 우유를 공급할 계획이다.

전라남도가 목포 삽진산단에서 친환경 연료추진시스템 실증선박을 진수했다. 이 선박은 다양한 친환경 연료추진시스템을 탑재해 실증하고, 친환경 선박 산업 발전을 위한 후속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전라남도는 나주 에너지 국가산단 예정 부지에 대해 투기성 거래와 지가 급등을 차단하기 위해 토지거래 허가구역을 3년간 재지정했다. 허가구역에서는 토지 거래 시 허가를 받아야 하며, 허가받은 목적대로만 토지를 이용해야 한다. 위반 시 벌금이나 징역에 처해질 수 있다.

전라선 고속화 철도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전남과 전북지역의 철도 인프라를 개선하고, 수도권 집중 현상을 완화하며,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가 오스트리아 판아시아와 5년간 3천만 달러 규모의 농수산식품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전남의 농수산식품이 유럽시장으로 수출되고, 전남도는 해외 마케팅 및 수출 판로 확대에 협력할 예정이다.

전남도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에서는 스마트 기술 개발 현황이 공유되었고, 참석자들은 복지위기알림 앱 사용법을 익혔다.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복지 분야에 스마트 기술이 보급되고 있지만 이웃의 관심이 여전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전라남도는 10월 31일 유홍준 명지대 교수를 초청해 '국토박물관에서 전남의 위상'을 주제로 인문학 강연회를 개최한다. 강연회는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지역 문화 유산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