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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전라남도는 2024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정기분으로 16개 사업에 총 236억 원을 확보했다. 이는 상반기보다 176억 원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이며, 전년 대비 42억 원 증가한 금액이다. 확보된 예산은 의회 사무동 증축, 어항 시설 공사, 농업기술원 시설 개선, 회전교차로 개설, 터널 개설, 하천 정비, 교량 개축, 119안전센터 내진보강 등 도민 생활환경 개선과 재난 안전 강화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라남도는 27일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대회’를 개최하여 종사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위로 공연 등을 진행했다. 전남도는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비 지원, 이용아동 급간식비 지원, 급식도우미 지원, 종사자 호봉제 도입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에 힘쓰고 있다.

전라남도는 현재와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전라남도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수립 및 변경, 정책 의견 제시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생동하는 경제, 행복한 마을, 청정한 환경'이라는 비전 아래 17개 목표, 50개 세부목표, 140개 추진과제를 설정하여 지속가능한 전남 구현을 위한 계획을 수립했다.

전라남도인재개발원, 다산인재아트홀에서 박명화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초대전 ‘남미 돌아 남도’ 개최. 2025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남미의 찬란한 문명과 다채로운 매력을 사진으로 공유하며 글로벌 문화교류와 상호 이해 증진을 목표로 한다.

전라남도는 26일 전략·에너지산업 분야 주요 사업 추진 상황 점검 및 2025년 정부 정책 방향 선제 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관계 기관들은 2024년 주요 성과, 핵심 프로젝트 추진 상황, 2025년 정부 추경 건의 사업 등을 보고하고 토론했다. 전남도는 올해 국가 공모사업 36건 선정으로 2,389억 원 국비를 확보했고, 2025년 정부 예산 93건, 3,192억 원을 반영했다.

전라남도는 2024년 농수산식품 수출 1조 원 달성을 기념하여 수출 확대 전략을 공유하는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11월 현재까지 수출액은 1조 260억 원으로 지난해 대비 20.6% 증가했으며, 수출 우수 시군 및 기업에 대한 시상도 진행되었다. 전남도는 지속 가능한 수출 기반 마련과 K-푸드 수출 강국 도약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전라남도는 각막이식 및 인공 달팽이관 수술이 필요한 도민에게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민관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광주은행 등의 지원으로 총 7천만 원의 재원을 확보했으며, 사전검진비 최대 50만 원, 수술비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이며,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전라남도 순천시와 진도군이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지정되어 3년간 4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문화 활성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순천시는 애니메이션·웹툰 등 콘텐츠 산업 육성에, 진도군은 강강술래, 씻김굿 등 민속문화 자원을 활용한 지역 발전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기본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남도 음식과 미식 산업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미식도시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박람회는 2025년 9월 목포에서 개최되며, 세계 각국의 미식과 음식 관련 1~3차 산업을 소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남동물위생시험소, 가금농가 74곳 질병 모니터링 결과 양호 판정…뉴캐슬병 등 17종 검사, 2천250건 중 97% 음성, 맞춤형 컨설팅 제공

전라남도, 2025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 참여 공동체 모집. 5인 이상 주민 모임·단체면 누구나 신청 가능. 돌봄공동체 지원,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 두 분야로 나뉘어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 1월 7일까지 신청 접수.

전남,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공모사업 전국 최다 선정! 장성군(정부지원 연계형, 200억 원)과 고흥군(지구지정형)이 선정되어 청년 농업인에게 최대 10년간 저렴하게 스마트팜 임대 지원. 전남도는 2030년까지 청년농 1만 명 육성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