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전라남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24일까지 3주간 농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22개 시군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이 합동으로 재래시장, 음식점, 대형마트 등에서 과일, 채소, 선물용품 등의 원산지 표시 위반 여부를 점검하고, 위반 사항 적발 시 고발 또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전라남도는 '나주 에너지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관련 행정절차 마무리 후 착수 예정이며,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통해 조기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2030년까지 122만㎡ 규모로 조성될 예정인 이 산업단지는 에너지신산업 성장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는 ‘2024-2025절기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결과 현재까지 8명의 한랭 질환자가 발생했으며, 65세 이상 고령층이 50%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특히 대설·강풍주의보 발령에 따라 외출 시 얇은 옷 겹쳐 입기, 장갑·목도리 착용 등 한랭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전라남도는 농어업인 경쟁력 강화 및 농어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500억 원 규모의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1% 저금리로 제공되는 이번 융자는 농어업인 및 농어업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개인은 최대 2억 원, 법인은 최대 1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융자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에서 접수 가능하며, 전남도는 2월 7일까지 융자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전라남도는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 참가하여 15개 지역 혁신 기업과 함께 글로벌 공동관을 운영한다. 메타버스 체험존을 포함, AI, 스마트팜, 헬스케어, 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며, 전남 대학생 참관단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제주항공 여객기 추락 희생자를 기리는 묵념으로 개관식을 시작하며, 전남의 혁신 기술과 글로벌 비전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인플루엔자 환자 급증에 따라 예방접종 및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7~12세, 19~49세, 13~18세 연령층에서 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질병청은 백신 접종을 통해 충분한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어린이·임신부를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진행 중이며, 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라 고위험군 환자는 항바이러스제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된다.

전라남도, 행정안전부 '2024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전국 도 단위 1위로 최우수상 수상. 곡성군 최우수, 여수시·고흥군 우수기관 선정.

전라남도는 CES 2025에 15개 지역 혁신 기업과 함께 글로벌 공동관을 운영하며, 메타버스 체험존을 포함한 다양한 첨단 기술을 선보인다. 신안그린테크의 스마트팜 솔루션, 테라웨이브의 챔버형 스마트팜, 피투제이의 AI 기반 운동 분석 기술, 네오드림스의 재활치료 모니터링 시스템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전남 대학생 참관단이 첨단 기술과 글로벌 산업 동향을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전남도립도서관, 2025년 전남도 올해의 책 4권 선정…'여기는 괜찮아요' 등 도민 책 읽기 운동 전개

전라남도는 벤처·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지역산업활력펀드(575억 원)와 지역혁신벤처펀드(303억 원)를 결성했다. 지역산업활력펀드는 이차전지, 반도체 등 지역전략산업에 중점 투자하며, 지역혁신벤처펀드는 향후 2년간 자펀드를 통해 지역 유망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이는 경북도와의 공동 출자로 지역 간 상생 협력과 미래 산업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는 향후 ‘전남 미래혁신산업 펀드’ 조성 등 지역투자 활성화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이후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현장 수습을 돕는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나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청각장애인 부부의 무료 음료 나눔, 그림책 작가의 손편지 전달, 미국에서 온 교관 출신 자원봉사자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봉사자들이 슬픔을 함께 나누고 있다. 각지에서 보내온 후원 물품도 유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전라남도, 2025년 농촌 왕진버스 및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 공모 선정으로 농촌 의료 사각지대 해소 기대. 총 14억 원 확보, 13개 시군, 1만 4천여 명에게 의료혜택 지원 예정. 이·미용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계획.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