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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전남 담양 육용오리 농장에서 H5형 AI 항원 검출, 전남도는 신속한 초동방역 조치 시행. 발생 농장 주변 10km 방역지역 설정 및 이동제한, 소독, 예찰 실시. 전국 제이디팜 계열농가와 전남, 전북 지역 오리농장 등에 24시간 일시이동중지명령 발령.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합동추모식이 18일 무안국제공항에서 정부 행사로 엄숙하게 열렸다. 유가족 900여 명과 정부 관계자, 지자체장 등 2천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공연, 헌화·분향, 추모사, 추모영상 상영, 유가족 편지 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희생자 179명의 이름과 조문객들의 추모 메시지를 LED로 송출하며 희생자들을 기렸다.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지역 공동체 참여 교통 환경 개선 사업을 시군 공모 방식으로 추진한다. 주민 참여를 확대하여 지역안전주민참여단을 구성하고, 사업 계획부터 실행, 사후 평가까지 참여시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한다. 2월 21일까지 공모하며, 8개소를 선정하여 총 8억 원의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라남도는 고물가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상반기 ‘선선(善-先)결제 캠페인’을 추진한다. 전남도와 시군, 공공기관, 민간기업, 금융기관 등이 참여하여 선결제 방식으로 지역 상점 매출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별도 예산 투입 없이 지역 경기 회복과 경제적 상생을 도모하며, 침체한 소상공인 경영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지역 공동체 참여 교통 환경 개선 사업을 시군 공모 방식으로 추진한다. 주민 참여를 확대하여 지역안전주민참여단을 구성하고, 사업 계획부터 실행, 사후 평가까지 참여시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한다. 2월 21일까지 공모하며, 8개소를 선정하여 총 8억 원의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라남도는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2025년 상반기 ‘선선(善-先)결제 캠페인’을 추진한다. 공공기관, 민간기업, 금융기관 등이 참여하여 선결제 방식으로 지역 상점 매출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별도 예산 투입 없이 경기 회복과 경제적 상생을 목표로, 침체한 소상공인 경영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 생활하수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농도 급증 확인. 독감 유행 지속 예측에 따라 예방접종 및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 준수 당부.

전라남도인재개발원은 퇴직 준비교육 공무원의 제주도 현장학습 위탁운영업체로 ㈜티엔제주를 선정, 400여 명의 퇴직 준비교육 공무원을 대상으로 2주간의 연수 과정을 운영한다. 1주차에는 재취업 전략, 재무관리, 연금제도 등에 대한 전문가 강의를, 2주차에는 제주도 3박 4일 체험학습을 진행한다.

전라남도는 동부권 외국인 주민 지원을 위해 ‘전남 동부 이민외국인 종합지원센터’ 위탁 운영 기관을 2월 4일까지 모집한다. 전남 소재 법인 및 단체 중 최근 5년 이내 외국인 지원 사업 실적이 있는 기관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남도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라남도는 1월의 임업인으로 장성 남창고로쇠영농조합법인 이재호 대표를 선정, 고로쇠 수액 채취 현황과 효능 등을 소개했다. 이 대표는 친환경 고로쇠 수액을 연 73톤 생산, 3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신기술 도입과 위생 관리로 품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고로쇠 수액은 미네랄, 칼슘, 칼륨이 풍부하고 고혈압 억제와 체중 감소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 전남지역 고로쇠 수액 채취량은 160만 6천 리터로 예상된다.

전라남도는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공배달앱 '먹깨비'와 상생배달앱 '땡겨요'에서 소비 진작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20일부터 1만 5천 원 이상 지역사랑상품권 결제 시 3천 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27일부터는 동일 금액 결제 시 3천 원 배달비 지원 쿠폰도 추가로 사용 가능하다. 이는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 완화와 소비자 혜택 강화를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전남도는 제7차 민생경제 종합대책에 따라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안정 대책에 472억 원을 편성했다.

전라남도는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2025년 외국인 주민 정착 지원사업’ 수행기관 4개소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전남 소재 비영리법인이나 비영리 민간단체이며, 신청은 2월 5일까지 전남도 누리집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선정된 기관에는 개소당 2천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한국어·정보화 교육, 이동상담소 운영, 문화체육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