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이 공익직불제의 안정적 운영과 농업인 불이익 예방을 위해 읍·면 담당자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불금 신청·접수 유의사항, 이행점검 대응 방법,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관리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수급조절용 벼 재배지원 정책 안내도 함께 이루어졌다.

신안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만 5500호의 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올해 개별주택 가격은 전년 대비 0.94% 상승했으며, 공시 가격은 신안군 누리집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가능하다. 이의 신청은 5월 29일까지이며, 조정 공시는 6월 26일에 이루어진다.

신전면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생계, 의료, 돌봄 등 다양한 분야별 복지 상담기관 연락처를 담은 안내문을 제작하여 주민들에게 배포했다. 어르신 등 정보 취약계층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신전면 복지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복지 안내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진군도서관이 강진중학교 1학년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사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사서 직업 소개, 자격 요건 안내, 도서관 회원증 만들기, 도서 대출·반납 실습 등 다양한 체험을 하며 도서관을 문화 공간으로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강진군이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5월 15일~10월 15일)을 앞두고 관계기관 및 부서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올해는 국지성 집중호우와 강력한 태풍 발생 가능성이 높아 재난 취약지역 사전 관리와 신속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취약계층 보호 및 사전 대피 유도 강화, 기관 간 실시간 정보 공유 체계 구축 등을 논의했다. 강진군은 빈틈없는 대응체계 구축과 현장 중심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재난 대응 모의훈련 및 주민 안전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강진군이 올해 상반기 계절근로자 279명과 고용허가 외국인 324명 등 총 603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여 농·어가 및 제조업체, 건설업체 등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있다. 특히 올해 처음 도입된 공공형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이탈률 0%를 기록하며 농업 현장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강진군은 외국인 근로자 제도 외에도 농촌인력중개센터 사업을 통해 농업 인력 부족 해결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농촌사회 인력 공급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남 강진군이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하여 관광 벤처기업의 혁신 아이디어를 활용한 '배터리(BETTER里) 인구감소지역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관광 및 생활인구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2027년까지 총 6억 5천만 원 규모로 진행된다. 7개 참여 기업은 강진의 고유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맞춤형 관광 사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함평군이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를 6월 1일까지 당부하며, 납세자 편의를 위해 함평군청에 신고창구를 운영한다. 또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개인사업자를 위해 개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8월 31일까지 연장하는 등 세정 지원에 나선다.

신안군이 2025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분) 신고·납부 기한이 6월 1일까지임을 안내하며,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납부 지원 및 신고 안내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매출 감소 소상공인 등은 납부 기한이 직권 연장되며, 불가피한 사유 발생 시 신청을 통해 납부 기한 연장도 가능하다.

완도군이 오는 5월 2일 신지 명사십리 해변에서 '2026 제2회 해양치유 완도 전국 맨발 걷기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해변 모랫길과 솔숲 황톳길을 맨발로 걸으며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해양치유 체험존도 함께 운영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지난해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완도를 대표하는 해양치유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전라남도 중국사무소가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1천100만 원 상당의 입장권 구매 약정을 체결했다. 이번 약정을 통해 중국 내 광범위한 향우 네트워크를 활용한 박람회 홍보와 더불어 국제교류 확대 및 전남 농수산식품 수출 증진 등 실질적인 경제 협력 성과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전라남도가 농어민 공익수당 추가 신청을 5월 20일까지 받는다. 개인 사정으로 정기 신청을 놓친 농어민을 대상으로 하며, 경영주 또는 공동경영주로서 전남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농어업·임업에 종사한 경우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6월 말까지 경영체당 70만 원 상당의 지역화폐가 지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