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이 고흥 우주항공축제를 맞아 5월 1일부터 7일까지 온라인 쇼핑몰 '고흥몰'에서 최대 50% 할인하는 특별 기획전 '혜택도 발사했수!'를 진행한다. 축제 행사장 내 홍보부스에서는 고흥 대표 쌀을 특별가로 예약 판매하며, 유자, 한우, 김 등 다양한 지역 특산물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지역 축제와 온라인 유통을 연계한 소비 촉진 및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

고흥군이 제16회 고흥우주항공축제 기간 동안 우주항공 이미지를 활용한 다양한 기념품을 판매하는 굿즈샵을 운영한다. 체험형·기념형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14종의 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며, 관외 관광객 대상 SNS 안내 및 홍보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고흥군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역 소비 촉진과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고흥사랑상품권 12%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 회복과 소비 활성화에 기여한 기존 할인 정책을 이어가는 것으로, 가계 지출 부담 완화에 중점을 둔다. 지류형 상품권은 금융기관에서, 카드 및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착(chak)' 앱을 통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개인당 월 최대 100만 원까지 구매 가능하다. 또한, 고흥우주항공 축제 기간 중 행사장 내에서도 모바일 상품권 QR 결제를 지원하여 관광객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도모할 계획이다.

진도군 고군면에서 올해 첫 조생종 벼 모내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해담'과 '조명1호' 품종이 심어졌으며, 8월 하순부터 9월 상순에 수확되어 추석 전에 전국 시장에 출하될 예정입니다. 진도군은 벼 병해충 방제비 지원 등 고품질 쌀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도군이 제46회 진도 신비의바닷길 축제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여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친환경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서 총 12만 개의 다회용기가 공급되어 폐기물 발생량 감소와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했으며, 자원순환 실천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진도군이 전국문화도시협의회와 함께 개최한 '2026 전국문화도시 순회포럼 진도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21개 문화도시 관계자 약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도시의 성공적인 추진 방향과 도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지역 소멸 시대에 문화로 지역이 살아남는 방법, 문화도시 전략, 재정 정책 및 기금 활용, 문화도시의 재정립 등 다양한 주제 발표와 원탁회의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사업 구상 및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또한, 진도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는 시간을 통해 포럼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진도군이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달성하며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특별교부세 1억 3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민원서비스 고도화 및 환경 개선에 재투자할 계획이다.

보성군이 5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납세자 편의를 위해 군청 종합민원실에 '신고 도움 창구'를 운영한다. 고령자, 장애인, 소규모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국세와 지방세를 한 번에 처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자영업자에게는 납부 기한 연장 및 분할 납부 혜택도 제공한다.

보성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를 위해 지역 농협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하나로마트 조건부 사용 기준 충족 및 기본소득의 지역 소비 연계를 목표로 하며, 농협은 기본소득 지급을 통한 지역 환원, 농산물 판로 확대 등에 협력한다. 보성군은 자체 군비를 추가해 월 20만 원 지급을 목표로 하며, 인구 감소 대응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보성군 조성면 희망드림협의체가 고독사 위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情]담은 삼시세끼 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돌봄을 제공했다. 제철 과일과 건강 영양식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25가구에 전달하고 안부 확인 및 생활 실태 점검, 보건 복지 서비스 연계 등 지속적인 사례 관리도 병행할 계획이다.

보성군이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 개막을 앞두고 축제장 먹거리 부스 운영 준비를 위한 사전 시식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식회는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메뉴의 품질, 가격,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관광객에게 '믿고 먹는 보성의 맛'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올해는 '말차존' 전용 메뉴를 선보여 젊은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보성군이 농번기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프로그램 고용주 신청을 6월 24일까지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보성군에 주소를 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및 법인이며, 최대 8개월간 근무할 근로자에게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과 적정 숙소, 보험 가입 등을 제공해야 한다. 작물별 재배 면적에 따라 배정 인원이 차등 적용되며, 농가당 최대 9명까지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