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읍청년회가 주관한 '2026년 광양읍 경로위안행사'가 서천변 잔디광장에서 3,000여 명의 어르신과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효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효행상 시상과 함께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광양시 아동참여위원회가 2026년 어린이날 행사에서 아동권리 홍보 및 체험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아동 주도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아동 참여위원들은 직접 기획, 준비, 운영에 참여하여 아동의 4대 권리를 알리고 배지 만들기, 룰렛 게임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했다. 또한 QR코드 및 스티커 설문조사를 통해 아동권리 인식 개선에도 힘썼다.

고흥군이 5일 개최되는 '2026 고흥 어린이날 큰잔치'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4일 유관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 함께 소방, 시설, 교통, 전기, 안전 등 5개 분야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미아 예방, 위험 요소 차단, 에어바운스 안전 관리 등에 집중했다.

영광군이 사회적경제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사회적경제기업 아카데미 및 컨설팅'을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정책 대응력 및 사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AI 활용 마케팅, 라이브커머스 등 실무 중심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여 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영광군이 상반기 귀농·귀촌인 영농기초 기술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교육생 41명 중 34명이 수료, 3명이 이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교육은 농업 기초 이론, 현장 실습, 농업 경영 등 실질적인 정착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지역 선도 농가 방문 및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초기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기여했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영광군 상하수도사업소가 영산강유역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관내 정수장의 위생 관리 실태를 점검한 결과,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태를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수돗물 유충 발생 및 오염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정수처리공정, 여과지, 배수지 등의 위생 상태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영암군이 군서면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30년 경력의 흉부외과 시니어 전문의를 채용해 5월 6일부터 진료를 시작한다. 이는 지난해 군서의원 폐원 이후 발생한 의료 공백을 메우고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1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로, 최근 공중보건의 감소로 인한 농어촌 의료 인력난 속에서 대안적 인력 확보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영암군은 지난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채용에 이어 2025년에는 금정면 주민 주도 의원 재개원 등 지역 중심의 의료 대응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영암군이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영암금정농협과 협력하여 4월 30일부터 11월 말까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활용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농협이 근로자를 직접 고용해 농가에 공급하는 방식으로, 캄보디아 국적 근로자 20명이 투입되어 농작업을 지원하며 농번기 인력 부족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가 이용료는 하루 11만 원이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진도군이 조도면 가사도리에서 지적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토지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 사항을 바로잡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2030년까지 진행되며, 올해는 조도면 가사지구 사업을 2027년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경계 분쟁 예방, 토지 이용 가치 상승, 군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도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187,851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최종 결정 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받는다. 이번 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0.36% 소폭 상승했으며, 군청 민원봉사과, 읍면 사무소, 관련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하다.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방문, 우편, 팩스, 인터넷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재결정 공시는 6월 26일 예정이다.

진도군 임회면 서망항에서 열린 제10회 진도 꽃게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꽃게 깜짝 경매, 낚시 놀이터, 댄스 챌린지 등 다채로운 참여 행사와 공연이 펼쳐졌으며, 저렴한 가격에 품질 좋은 꽃게를 제공하여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진도개 페스티벌과의 연계 운영으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에 기여했습니다. 이번 축제를 통해 진도 꽃게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십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됩니다.

영암군이 영유아의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2026년 북스타트 운동'을 본격 추진하며, 영암·삼호·학산도서관에서 연령별 책꾸러미를 선착순 제공한다. 또한 북스타트 주간에는 그림책 전시, 부모교육, 책놀이 등 다양한 독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