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가 조선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조선 함정 MRO 글로벌 경쟁력 강화지원사업, 중소조선 설계 엔지니어링 기술지원사업, 친환경 극저온 단열시스템 생산제조 기반구축사업 등 3건의 핵심 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전남도는 조선산업을 친환경·첨단산업으로 고도화하고 MRO 분야까지 확장하여 경쟁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전라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이 '제6회 대한민국 축제엑스포'에 참가하여 전남 대표 축제와 관광 상품을 홍보하고 관광객 유치에 힘썼다. 특히 명량대첩축제와 남도음식문화큰잔치를 중심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나주시, 영암군과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시군 관광 상품을 선보여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남도는 부스 운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이번 엑스포 참가를 통해 전남 관광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관광객 유치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가 지역 청년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사회 참여를 돕기 위해 '2026년 청년 마음치유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 사회적 단절 청년을 발굴해 맞춤형 상담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며, '찾아가는 마음돌봄 지원사업'과 '고립·은둔 위기청년 지원사업'을 통해 전문 상담, 자기 회복, 진로 탐색 등을 제공한다. 현재 3개 시군을 공모 중이며, 취업·일자리 사업과 연계하여 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전라남도가 중동 정세 불안 장기화에 따른 지역 경제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비상경제 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물가 안정, 주요 산업 동향, 에너지 수급 관리 등을 점검했으며, 특히 면세유, 나프타, 아스콘 등 주요 품목의 수급 및 가격 상승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전남도는 비상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경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며, 김영록 지사는 민생안정 사업의 신속 추진과 어려움을 겪는 업계 지원, 도민 홍보 강화를 당부했다.

전라남도가 농지가 주택 등으로 사용됨에도 지목이 농지로 남아있는 토지를 실제 현황에 맞게 바로잡는 '토지지목 현실화 사업'을 연말까지 집중 추진한다. 이 사업은 1973년 농지법 시행 이전부터 건물이 있었으나 지목이 '전'이나 '답'으로 남아있어 발생하는 도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까지 54%의 필지가 정리되었으며, 연말까지 모든 필지 정리를 목표로 홍보 및 시군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토지 이용 제약을 풀고 재산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가 청년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해 '전남형 청년창업사관학교' 2기 지원자를 모집한다. AI, 에너지, 우주항공, 바이오 등 지역 특화 기술 분야 청년 창업을 중점 지원하며, 예비창업자 및 창업 5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총 150명을 선발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2년간 사업화 자금, 1대1 멘토링, 전문가 코칭, 시제품 제작, IP 인증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전라남도는 4·19혁명 제66주년 기념일을 맞아 목포 달맞이공원 4·19 민주혁명 기념비에서 민주영령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참배 행사를 가졌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4·19혁명의 연대와 참여 정신을 강조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통해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경쟁력 제고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국립수산과학원 '2025년 연구·기술보급 사업 최종평가 보고회'에서 고수온 대응 부세 신품종 개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구는 기후변화에 따른 고수온 환경에서도 생존 가능한 부세 품종 개발을 목표로 했으며,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가 도민 생활시설 안전 확보를 위해 건설 현장, 노후 건축물, 도로 시설물 등 총 1,683개소에 대해 5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민관 합동으로 진행되며, 드론, 열화상카메라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정밀도를 높이고, 주민 점검 신청제와 도민 안전점검 청구제를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는 안전정보 통합공개시스템에 공개된다.

전라남도가 겨울철 주거 취약계층 3만 7천여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실시했다. 독거노인 가구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화재 예방 점검, 난방 물품 지원, 생활 안정 자금 지급 등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졌다. 특히 소방본부와 협력하여 현장 안전 교육 및 안전 꾸러미 지원을 강화했으며, 민간 자원 연계를 통해 총 27억 6천여만 원 상당의 지원이 이루어져 취약계층의 겨울철 생활 안정에 기여했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국립수산과학원 '2025년 연구·기술보급 사업 최종평가 보고회'에서 고수온 대응 부세 신품종 개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구는 기후변화에 따른 고수온 환경에서도 생존 가능한 부세 품종 개발을 목표로 했으며,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가 도민 생활시설 안전 확보를 위해 건설 현장, 노후 건축물, 도로 시설물 등 총 1,683개소에 대해 5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놀이시설, 요양병원 등 안전 취약계층 이용시설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민관 합동으로 전문가와 도민이 참여한다. 드론, 열화상카메라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하고, 주민점검신청제와 도민안전점검청구제를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는 안전정보 통합공개시스템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