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장성군이 3월 13일까지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을 받는다. 올해는 연 70만 원으로 인상되었으며,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장성군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임업 경영체를 등록·유지한 경영주가 신청 가능하다. 신청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지급은 4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장성군이 '제38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과 '2026 전라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의 공식 표어(슬로건)를 3월 6일까지 공모한다. 건강한 스포츠 축제 의미를 담은 20자 이내 문구로, 각 부문별 최우수, 우수, 장려 수상작을 선정해 장성사랑상품권으로 시상한다. 장성군민과 공직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장성군 누리집 또는 생활체전TF팀에 문의하면 된다.

장성군이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총괄, 물가 안정, 재난·재해, 보건 진료 및 감염병 방역 등 7개 대책반을 가동하고 비상 근무조를 편성하여 행정 공백을 최소화했다. 특히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통해 의료 공백을 줄이고 연휴 기간 보건기관 진료를 확대 운영하는 등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장성군이 조달청 주관 '혁신제품 시범구매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이상음원 분석 시스템을 통합관제센터에 도입한다. 이 시스템은 고성방가, 재해·재난 구조 요청, 충돌음 등 위험 음원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연동된 CCTV가 소리 나는 곳을 비춰 관제요원에게 즉시 알린다. 이를 통해 영상 분석에만 활용되던 기존 지능형 CCTV 시스템을 넘어 음원 분석까지 더해져 더욱 강화된 안전망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성군 북이면이 설 명절을 앞두고 민·관 합동 대청소를 실시하여 면 소재지, 주요 도로, 시장 등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 보호 캠페인을 진행했다.

장성군 삼서면이 설 명절을 맞아 면민, 마을 이장, 주민자치위원, 발전협의회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면 소재지 진출입로부터 보건지소 사거리 일원까지 도로변 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제거 등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장성군이 설 연휴 기간 동안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하며, 총괄, 물가 안정, 재난·재해, 보건 진료 및 감염병 방역, 가축 질병, 생활 민원, 읍·면 종합 등 7개 분야별 대책반을 운영한다. 연휴 기간 중 불편 사항 발생 시 종합상황실이나 보건소 대책반으로 연락하면 안내 및 조치를 받을 수 있으며, 쓰레기 수거 일정, 응급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 정보도 제공된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필암서원도 연휴 기간 중 운영된다.

장성군이 설 명절을 맞아 공직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부정부패를 예방하기 위해 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 '설 명절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명절 인사와 함께 청렴 안내문을 배포하고, 명절 기간 공직 기강 확립을 위한 '청렴주의보' 발령 및 상시 감찰 체계 가동, SNS를 통한 청탁금지법 선물 기준 안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장성군 가족행복센터가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개강식에는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우쿨렐레 공연, 장학금 전달, 후원금 전달식, 사업 홍보 영상 시청,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파스텔화 전시, 놀이 체험, 봉사단 모집 등 부대 행사도 마련되었으며, 올해는 병원 동행 매니저 양성교육, 청년 자립 프로그램 등 신규 사업을 포함한 맞춤형 가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장성군이 석면 슬레이트 철거 비용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주택, 창고, 축사 등 슬레이트 건축물 소유자를 대상으로 하며, 취약가구는 전액, 일반가구는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건축물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장성군이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용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위원회는 기금의 투명한 관리·지급을 심의·의결하며, 김한종 군수를 포함한 15명으로 구성된다. 이 기금은 농·축산물 가격 하락 시 차액을 지원하여 농가 피해를 경감시키고 경영 안정을 도모하는 제도다. 장성군은 조례 제정 후 10년간 답보 상태였던 기금 조성을 재추진할 계획이다.

장성군이 11개 읍·면에서 1500여 명의 주민과 '군민과의 대화'를 갖고 생활 환경 개선, 지역 발전, 미래 비전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