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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장성군이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수급조절용 벼 재배 농가를 모집한다. 참여 농가에는 정부 및 전남도 지원금과 공공비축미 추가 배정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은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인터넷으로 가능하다.

영암군 덕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긴급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생활 쓰레기 및 폐기물 정리, 주방·냉장고 청소, 폐기물 수거 등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에 힘썼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 연계 및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영광군 보건소가 재가 장애인과 가족 25명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 정서적 지지, 정보 교류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재가 장애인 자조모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모임에서는 건강검진, 스트레스 상담, 웃음치료, 노래교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과 위로를 얻었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자조모임 운영으로 사회적 고립 해소와 정서적 지지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영광군이 법성포단오제 기간 동안 '영광떡산업홍보관'을 운영하여 지역 대표 전통식품인 모싯잎떡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확대를 도모했다. 홍보관에서는 모싯잎떡 전시, 시식, 특구 지정 및 지리적표시제 인증 홍보가 이루어졌으며,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과 제품 문의가 이어졌다.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추진위원회가 6월 24일 첫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올해 축제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관광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가을꽃 축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제26회 축제는 9월 18일부터 27일까지 불갑사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영광군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찰보리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찰보리 쿠킹클래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23일부터 8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영광 찰보리 어울터에서 진행되며,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보호자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찰보리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해 다양한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하게 된다.

영광군이 군민 건강 증진과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모바일 워크온 '걸어서 영광 속으로' 걷기 동아리 시상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39개 동아리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우수 동아리 및 개인에게 상장과 상품권이 수여됐다. 특히 '걷기 좋은 길' 선정은 지역 명소 발굴 및 홍보에도 기여했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걷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장흥군 장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6월 생신을 맞은 어르신 12명을 대상으로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후원금을 활용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외로움과 고립감을 덜어드리고자 매월 운영되는 특화사업으로,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음식을 차리고 선물과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따뜻한 대화를 나눴다. 어르신들은 감사와 행복을 표했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장흥군이 6·25전쟁 제76주년 상기행사를 개최하고, 전쟁 당시 공적을 세우고도 훈장을 받지 못했던 고 조항래, 고 김창흠 님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유가족에게 전수했다. 이번 행사는 참전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자유와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였다.

영암군이 전라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도내 군 단위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2025회계연도 지방세정 업무 실적을 평가한 결과이며, 영암군은 세수확충, 세외수입 관리, 세정운영 등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영암군은 기관 표창과 함께 7천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으며, 군민들의 성실한 납세와 직원들의 적극적인 세정 업무 추진의 결과라고 밝혔다.

영암군이 주최하고 (사)한국국악협회 영암군지부가 주관한 제1회 영암 전국국악경연대회가 한국트로트가요센터와 가야금산조기념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전국에서 408명의 국악인과 학생들이 참가하여 전통춤, 기악, 판소리, 고법 4개 분야에서 실력을 겨뤘으며, 부문별 대상 수상자를 포함한 입상자들이 선정되었다. 영암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국악 인재 발굴 및 전통 예술 계승의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전국 대표 경연대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영암군 통합돌봄추진단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삶의 변화 과정을 담은 「통합사례 우수사례집」을 발간하여 전국 지자체에 배포했다. 이번 사례집은 33편의 우수사례와 민·관 협력기관 인터뷰를 포함하며, 통합사례관리 실무 경험 공유 및 지역사회 통합돌봄 발전을 위한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