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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고흥군이 분청사기, 설화 캐릭터, 관광자원을 활용한 문화상품 발굴을 위해 '제1회 고흥분청문화박물관 문화상품 공모전'을 개최하고 전국 홍보에 나섰다. 7월 1일부터 8일까지 접수하며, 상품성, 디자인, 품질 등을 심사해 총 1,2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수상작은 박물관 기념품점 입점 및 군 홍보 기념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고흥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전라남도 22개 시군 중 종합 2위를 차지하며 행정 역량과 정책 추진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국가 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등 행정 전반의 성과를 점검하는 제도로, 고흥군은 정량평가 80개 지표 중 77개, 정성평가 16개 지표 중 15개가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를 통해 고흥군은 1억 5,100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으며, 공영민 고흥군수는 이를 군정의 방향성과 저력을 보여준 상징적인 결과로 평가하며 민선 9기 군민 체감 변화 확대를 약속했다.

보성군이 제26회 보성 기로연을 개최하여 지역 어르신 150여 명에게 전통 예우를 갖추고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림 공로패 전달, 장수 어르신 기념품 전달, 풍물·국악 공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보성군은 앞으로도 어르신 공경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보성군이 보성초등학교 2학년 학생 53명을 대상으로 마을 연계 체험학습을 실시하여, 학생들이 군청을 방문해 행정 현장을 체험하고 공공기관의 역할과 공무원 업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철우 군수는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공공행정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전남 함평군이 '2026 국민팜 엑스포'에서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과 정착 지원 정보를 제공하며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은 귀농귀촌 지원책, 정착 절차, 영농 기술 교육 등 실질적인 정보를 안내하고, 함평군의 농특산물과 지역 생활 여건을 소개하며 함평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영암군이 보건복지부의 'AI 스마트홈 AX-Sprint 및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돌봄이 필요한 군민 100가구를 대상으로 AI 기반 스마트 돌봄서비스를 2027년 12월까지 제공한다. 스마트워치 등 AI 기기 6종을 지원하여 긴급상황 대응, 건강관리, 이상 징후 감지 등 24시간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인력과 협력하여 사업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영암군보건소가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집단발생 예방을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 20개소를 대상으로 환경수계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결과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된 시설은 즉시 청소 및 소독 후 재검사를 통해 관리할 예정이다.

영암군이 민선8기 4년간의 군정 운영 과정과 주요 성과를 담은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 군정백서를 발간했다. 백서에는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건립, 월출산국립공원박람회 개최 등 70건의 핵심성과와 함께 인구·교육, 문화관광, 지역경제 등 7개 분야 193건의 정책 추진 내용 및 성과가 수록됐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현안 해결과 군정 전반의 변화를 기록했으며, 군민과 함께 만들어낸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영암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것을 밝혔다.

영암군이 7월 1일부터 10일까지 '2026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고용 안정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지원하며, 선정된 기업에는 고용환경개선자금, 지방세 세무조사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 대상은 전남도 내 본사 또는 주공장을 두고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기업이며,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범시민준비위원회가 백야도와 개도를 방문해 해안가 청결활동과 섬박람회 홍보활동을 펼치며 성공 개최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 위원들은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섬박람회 일정 및 프로그램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여수시에서 개최된 '2026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가 국내외 해상풍력 산업 관계자 2,000여 명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해상풍력 관련 기업 73개 사가 참여하여 최신 기술 동향 공유 및 비즈니스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김민석 국무총리는 해상풍력 산업계 정책 간담회에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여수시는 해상풍력 최적지로서 공공주도 단지개발 사업을 통해 대한민국 해상풍력 중심도시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여수시가 국내외 여행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역사문화, 미식, 해양관광 등 다채로운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 특히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해외 관광시장 공략과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개발에 집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