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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여름철 폭염과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인한 가축 질병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축산농가에 철저한 예방 관리와 사전 방역을 당부했다. 축사 온도 관리, 사료 변질 방지, 해충 방제, 예방 접종 등을 강조하며, 가축전염병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할 것을 요청했다.

전라남도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인증기업들이 국내외 바이어 품평회를 통해 116만 달러(약 18억 원)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국 및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후속 절차에 돌입했다. 이번 성과는 전남 6차산업 인증제품의 해외 시장 경쟁력을 확인하고 판로 개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장성군이 제1234회 장성아카데미에서 안유화 교수를 초청해 'AI 시대 부자되는 법'을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AI 시대의 미래 전략, 자산 관리, 경제 습관 형성, 미래 유망 산업 전망 등을 다룰 예정이다. 강연은 6월 25일 오후 4시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리며, 장성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시청도 가능하다.

장성군이 공직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인구 위기 대응을 위한 공직자 맞춤형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대한 공직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맞춤형 인구정책 발굴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일자리, 주거, 문화, 교육 등 종합적인 정주여건 개선과 부서 간 협업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장성군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영농정착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계획서 작성법 교육 및 다양한 청년 정책 홍보를 진행했다. 지원 대상은 독립영농경력 3년 이하의 18~40세 지역 농업인으로, 최대 3년간 영농정착지원금과 농업정책자금 융자, 교육 및 상담 혜택을 제공한다.

고흥군이 지역 주민의 응급의료 안전망 강화를 위해 보건진료 전담 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보건진료소와 119구급대 간 신속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이 골든타임 내 적절한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흥군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해 '제3회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2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체육 경기, 화합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었다. 고흥군은 어르신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며,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교통비, 피복비 지원 및 격년제 체육대회와 워크숍을 지원하고 있다.

고흥군이 다가오는 무더위를 대비해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 120가구에 여름 이불세트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맞춤형 물품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담양군에서 통일쌀 경작지 모내기 행사가 열려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농민들이 직접 모를 심으며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평화와 상생의 가치를 담은 통일쌀 사업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였다.

신안군이 2026 섬 수국축제와 연계하여 6월 19일부터 28일까지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를 개최한다.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통해 7만 걸음을 달성한 참여자 15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지급하며, 치매 예방 3.3.3 수칙 등 인식 개선 교육도 병행한다.

전라남도가 정부양곡의 안정적 공급과 품질 신뢰도 향상을 위해 나주에서 워크숍을 개최하고, 보관·가공·공급 및 품질 감정 등 현장 실무 중심의 관리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시군 공무원과 정부양곡 도정공장 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하여 정책 방향 공유, 현안 논의, 품질 향상 방안 모색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전라남도는 제9차 주요 통합과제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시민이 체감할 변화와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행정, 교통, 문화, 복지 분야의 변화와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전산 시스템 통합, 자치법규 정비 등 출범 전 핵심 과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통합특별시의회 당선 의원을 대상으로 필수 조례 사전 설명회를 개최하여 의회 협력을 강화하고 행정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