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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전남 곡성군이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세대 간 소통을 위해 개최한 '청춘버스킹, 청춘을 노래하다 청춘노래방' 1회차 행사가 2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지역 공연팀과 전문 예술가들의 공연, 그리고 주민 참여형 '청춘노래방'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사업 범위를 곡성 전역으로 확대하여 운영됩니다.

전남 곡성군이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대대적인 홍보 캠페인과 집단급식소 지도·점검을 실시하며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곡성세계장미축제 기간 사전 점검 및 홍보를 진행했으며, 한국외식업중앙회와 합동 캠페인을 통해 음식점 영업주들에게 위생 관리 요령을 안내했다. 또한, 여름철을 맞아 집단급식소와 보양식 판매 음식점을 대상으로 식재료 보관, 조리시설 관리, 종사자 위생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곡성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지도를 통해 식중독 발생률 제로를 목표로 노력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국민팜 엑스포'에 참가해 수도권 도시민과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지원 정책, 곡성몰, 고향사랑기부제, 주요 관광자원 등을 홍보했다. 특히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신규 농업인 인력 육성,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 융자 사업 등 예비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다양한 제도를 안내했으며, 백세미, 블루베리 등 지역 농특산물도 함께 선보였다.

산업통상부는 영암 호텔현대에서 조선업종 3개 산업단지(대불, 명지녹산, 군산)의 MINI 얼라이언스 합동 간담회를 개최하고, 조선업 M.AX 추진 전략과 산단 간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개별 산단 단위에서 조선 공급망 전체로 산업단지 M.AX를 확장하는 데 의미가 있으며, 3개 산단은 데이터 공유, AI 모델 공동 구축 등을 통해 조선업 AI 전환을 가속화하고 지역 제조업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AI 공급기업과 제조기업을 연결하는 'M.AX 카라반'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AI 도입을 지원했다.

강진군 신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하절기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장애인, 복지사각지대 가구 50가구에 보양식 세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건강한 여름나기! 사랑의 물품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식비 부담을 덜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보양식 꾸러미 전달과 함께 주거환경 점검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활동도 병행했다.

강진군농업기술센터가 자체 강사를 활용한 시설딸기 과정 교육을 통해 현장 중심 교육의 내실을 다지고 있다. 최영준 박사가 딸기 우량묘 생산과 다수확 재배 기술을 교육하며, 병 없는 모종 확보와 화아분화 균일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진군은 앞으로도 자체 강사 역량을 활용해 현장 맞춤형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남 강진 한국민화뮤지엄과 강원 영월 조선민화박물관이 공동 주최하는 '민화, 조선의 팝 아트' 순회전이 일본 오사카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한국 민화의 독창성과 현대성을 '조선시대의 팝 아트'라는 관점에서 조명하며, 전통 민화와 현대 민화 작품을 함께 선보인다. 개막 전부터 현지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마스터클래스 등 연계 프로그램도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이번 순회전은 8월 8일까지 오사카에서 진행된 후 도쿄로 이어질 예정이다.

강진군이 '2026 국민팜 엑스포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하여 체험 기반의 정주 정책을 선보이며 도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강진군은 1대1 상담, 온라인 상담, 체류형 프로그램, 관광·문화 연계 라이프스타일 모델 등을 제시하며 농촌 생활의 매력을 알렸다. 또한, 지역 농특산물 전시를 통해 지역 경제의 자생력을 강조했으며, 앞으로도 체류형 인구 유치와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정책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지방세시스템 데이터 변환 작업으로 인한 시스템 일시 중단에 따라 지방세 신고·납부기한을 7월 3일까지 연장한다. 이번 조치는 행정체제 개편 사항 반영 과정에서 납세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1기분 자동차세 및 6월 26일부터 7월 2일까지 신고·납부기한이 도래하는 모든 지방세의 납부기한이 3일 연장된다.

전라남도가 AI 반려견 로봇을 활용한 독거노인 정서건강 지원 사업을 통해 우울감 개선 및 건강관리 실천율 향상이라는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이 사업은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목포 임대주택 거주 독거노인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AI 반려견과 활발하게 교감하며 정신건강 상태가 크게 개선되었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AI 기술을 활용한 돌봄 서비스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정부 재정지원금 20조 원 활용 방안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을 논의하는 '청책대동회 바란'을 개최했다. 시민공동체 포럼 위원 및 시도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반도체 거점 조성, 스마트팜 연금 프로젝트 등 시민 제안 정책에 대한 토론과 함께 행정 주도에서 민간 주도 시민 정책 플랫폼으로의 확대 방안이 논의되었다. 강위원 경제부지사는 시민들의 제안이 통합특별시 성공의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바란' 행사는 지난해 9월 시작 이후 5차례 개최되어 1,200여 명의 시도민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라남도가 여름철 식품위생 안전 강화를 위해 팥빙수 및 우베 디저트 취급 음식점 등 404개소를 대상으로 22일부터 26일까지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여름 성수기 소비 증가 품목과 최근 SNS에서 주목받는 디저트류의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위반사항 발견 시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계절별 인기 식품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위생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도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