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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장성군가족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걷기대회'를 개최하여 100여 명의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체험 행사와 기념품 증정, 나눔 활동 등을 통해 건강한 가족 문화를 확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성군이 서울에서 진행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가 서울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고 있다. 사과, 토마토, 꿀 등 다양한 장성 농특산물 판매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쌀 소비 촉진, 귀농·귀촌 홍보도 병행하며 장성의 맛과 인심을 알리고 있다. 장성군은 앞으로도 직거래장터를 확대하여 지역 농가 판로 확대와 농특산물 가치 증대에 힘쓸 계획이다.

고흥군이 더불어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원회와 2027년도 국비 확보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제2우주센터 조성, 드론훈련지원센터 조성 등 22개 핵심 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고흥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국비 확보 전략을 공유했다.

장성군이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3일 저녁 7시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포 스릴러 영화 '살목지'를 무료 상영한다. 1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선착순 무료 입장이다.

곡성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순환경제 구축을 위해 사회연대경제조직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기본소득 운영 현황 공유, 면 지역 사용처 확대 방안 논의, 순창군의 사회연대경제 연계 우수사례 공유 등이 이루어졌으며, 참석자들은 기본소득이 지역 문제 해결과 공동체 회복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데 공감하며 곡성군 실정에 맞는 사회연대경제 모델 발굴 필요성을 제안했다. 곡성군은 앞으로도 사회연대경제조직과 협력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순환경제 모델을 발굴하고 기본소득 정책 효과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섬진강 유역의 효율적인 수자원 및 환경 관리를 위해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을 강력히 건의했다. 곡성군은 섬진강 유역의 특성과 과거 집중호우로 인한 대규모 침수 피해 경험을 바탕으로, 영산강과는 다른 독립적인 관리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유역 중심부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과 환경 보전 노력을 근거로 곡성군 설치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이는 재해 대응력 강화와 국가 균형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노인복지관과 광양실버주택복지관이 임기마을에서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2차 행사를 개최하여 마을 어르신들에게 복지 서비스와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복지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오카리나, 장구, 요가 공연과 노래교실, 미술공예 체험 등이 진행되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거주지 가까이에서 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양장도전수교육관에서 국가무형유산 장도장 박종군이 '일편심(一片心) 손에서 손으로'를 주제로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장도 제작 기술과 미학적 가치를 소개하는 공개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장도 제작 과정 시연, 전시 관람, 장인과의 소통 기회가 제공되며, 지역 학교 및 아동센터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실연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민선9기 여수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인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가 여수시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소상공인 활성화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산단 경기 침체, 경영비용 상승 등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체류형 관광정책, 원스톱지원센터 활성화, 디지털 전환 지원, 판로 확대 플랫폼 구축 등을 논의했다. 서영학 당선인은 소상공인 어려움이 지역경제 어려움과 직결된다며 현장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지역 상권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예비 귀어인을 위한 제15기 전남귀어학교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18세 이상 65세 이하 귀어 희망자 및 재촌 비어업인이 대상이며, 12주간 어촌 체험 중심 교육을 전액 무상으로 제공한다. 교육 수료 시 건설기계 자격 취득비 지원 및 귀어 창업·주택구입 지원사업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이 있다.

민선 9기 완도군수직 인수위원회는 업무보고와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을 통해 완도의 현황을 진단하고 민선 9기 군정 방향을 구체화하고 있다. 인수위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과제 발굴에 집중하며, 수산업과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 청년 정착 기반 조성 등 완도의 미래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영광군이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0년 이상 경과한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17개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외부 민간 전문가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균열 및 결함 등 시설물 전반을 점검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