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군은 2025년에도 화순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설 명절 이벤트를 앞당겨 진행하고, 매월 22일 라이스 데이(RICE DAY)를 지정해 쌀 품목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온라인 외부 몰과 오프라인 직거래장터를 통해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연중 업체 모집과 품질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현재는 12월 29일까지 연말 고객 감사 앙코르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전 상품 3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화순군은 남산공원 야간경관 조성과 함께 연말연시 분위기를 더욱 높이기 위해 청년 푸드트럭을 운영한다. 크리스마스 트리와 다양한 조명으로 꾸며진 남산공원에서 닭꼬치, 계란빵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화순군 청년 푸드트럭은 청년 창업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현재 4호가 운영 중이며, 관내외 축제 및 행사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25년에는 3대가 추가 운영될 예정이다. 남산공원 청년 푸드트럭은 이달 말까지 매주 주말과 크리스마스 연휴에 화순시네마 주차장에서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화순군, 지역경제와 민생 안정 위한 종합 대책 발표... 화순사랑상품권 15% 특별 할인, 소상공인 특별 보증, 지방공공요금 동결 등 시행

화순아이샘터어린이집 원아 30명, 행사 수익금 85만 원 기부 및 감사 편지 전달. 화순군, ‘희망2025 나눔캠페인’ 통해 저소득층 지원.

독립운동가 故 박형기 선생의 후손인 박성규 前 재경화순군향우회장과 그의 자녀들이 화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700만 원과 인재육성장학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박 전 회장은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을 기부하며 고향 발전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화순군,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 선정. 청년 및 신혼부부 만원 임대주택 공급, 찾아가는 마을주치의제 시행, 자국민 전담 다문화팀 운영 등에서 호평. 특히 찾아가는 마을 주치의제는 농촌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 읍면 특화사업비 인상,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공개 모집 등 지역 주민 참여도 높여.

화순군은 민생경제 안정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화순팜에서 12월 20일부터 29일까지 30% 할인 연말 고객 감사 앙코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기간 동안 회원들은 전 상품 30% 할인쿠폰을 사용하여 미니파프리카, 토마토, 한우, 장어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화순팜은 2024년 역대 최고 매출인 35억을 달성했다.

화순군, 하천 및 도로 정비 평가에서 뛰어난 성과! 전국 2위, 대상 수상 등 안전한 지역사회 구현에 앞장서

화순군, 행정안전부 주관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2회 연속 선정, 현판 제막식 및 2024년 단체협약 조인식 개최

화순군수 구복규는 18일 화순고등학교에서 "여러분이 화순의 미래입니다"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구 군수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진로 선택에 대한 조언과 격려를 전달하고, 긍정적 삶의 자세와 적성에 맞는 일을 찾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학생들은 강연 후 군정에 대한 질문과 건의를 하며 군수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순군은 12월 17일 화순전남대학교병원에서 군민과 타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을세무사, 납세자보호관, 지방세 담당자가 함께하는 ‘찾아가는 통합세무상담실’을 운영하여 연말정산 공제, 양도 및 증여세 상담 등 세금 고민 해결을 도왔다. 화순군은 읍·면별 담당 마을세무사 3명을 지정하여 국세 및 지방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더 많은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통합세무상담의 날’을 여러 회 운영할 계획이다.

화순군은 7월 17일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로컬푸드 참여 농가 200여 명을 대상으로 품질·안전관리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군과 농축협 간 협약에 따라 로컬푸드 직매장 보수교육을 통합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상반기 교육 미참여 농가와 신규 출하 농가 등이 참여했다. 교육에서는 화순팜 소개 및 홍보, PLS(농약 허용 기준 강화제도), 로컬푸드 출하 요령 등을 다뤘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로컬푸드 활성화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