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군은 3월 4일부터 10개월간 '2025년 노인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시작한다. 당초 2월 24일 시작 예정이었던 실외 사업은 기상 악화로 3월 4일로 연기되었다. 총 5,0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며, 실내 활동은 1월부터 시작되었고, 실외 활동은 3월 4일부터 진행된다. 사업 참여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 및 우울증 감소 효과가 기대된다. 공익활동은 월 30시간 활동 시 29만 원, 역량활용형은 월 60시간 활동 시 63만 4천 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혹한기 및 혹서기에는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화순군은 11~18세 여성 청소년에게 보건위생용품 구매 바우처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화순군 거주 여성 청소년 중 기존 미신청자와 신규 해당자이며, 정부 지원을 받는 청소년은 제외된다. 1인당 매월 1만 2천 원의 바우처가 제공되며, 지역 편의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신청은 3월 4일부터 12월 12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3, 4월 신청자는 상반기 6개월분을 소급 지급한다. 바우처는 당해 연도에만 사용 가능하며 이월되지 않는다.

화순군,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 선정. 전국 82개 군 중 5위, 전남 1위. 유휴부지 활용 파크골프장 개장, 문화주치의단 운영, 수도요금 납부 방식 개선 등 혁신 성과 인정.

화순군, 치매안심센터 이용 주민 대상 무료 차량 '안심 이동서비스' 운행 시작. 3월 11일부터 교통 취약지역 거주자 및 거동 불편 치매 환자의 센터 프로그램 참여 지원. 증상 악화 방지, 우울감 감소, 가족 돌봄 부담 완화 기대.

화순군은 2025년 상반기 계절근로자 참여 농가 71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근로기준법, 고용주 준수사항, 인권침해 예방 등이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추진 방향과 변경 사항 안내도 포함되었다. 화순군은 4개국 7개 기관과 MOU를 체결하여 작년 182명, 올해 223명의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았으며, 농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화순군은 외국인 거주자 증가에 따라 무인민원발급기에 외국어 지원 서비스를 도입했다. 화순읍 행정복지센터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시범 운영 후 확대할 계획이며, 중국어, 베트남어, 필리핀어, 일본어 등 4개 외국어로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초본 등 7종의 서류 발급을 지원한다. 화순군은 결혼이민여성을 임기제 공무원으로 채용해 다문화팀을 신설하는 등 외국인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화순군은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45억 3천8백만 원을 투입하여 전기자동차 보급,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등 12개 사업을 추진한다. 2025년 환경부 국고보조사업 등으로 확보한 사업비는 국비·도비 28억 1백만 원과 군비 17억 3천7백만 원으로,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순군, 콩 생산 농가에 3억 원 보상금 지급... 쌀 과잉 공급 해소 및 농가 소득 안정 도모

화순군, 초·중·고 신입생 및 전입생에게 1인당 20만원 입학준비금 지원. 화순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3월 13일부터 신청 접수.

화순군, 3월부터 11월까지 '군민 걷기 챌린지' 운영... 워크온 앱 활용, 1차 챌린지는 3월 6일부터 25일까지 15만 보 달성 목표, 목표 달성자 60명 추첨 통해 상품권 지급

화순군, '2024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로 제13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축제콘텐츠 부문 대상 수상.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고인돌 유적지를 활용한 자연 휴식 축제로 방문객 만족도를 높였으며, '올블랙 아이스크림', '들순이 국화빵', '고인돌 책방', 분재 전시 등 독창적인 콘텐츠로 호평.

화순군 동복면 가수리 상가마을에서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3월 1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마을 앞 당산 거리에서 짐대 세우기 민속놀이 행사가 개최됩니다. 화순군 향토무형유산 제17호로 지정된 짐대 세우기는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전통 행사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전승되고 있습니다. 화순군은 숨겨진 민속놀이 발굴 및 보급을 통해 전통문화 계승에 힘쓸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