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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청년센터 '청춘들락'이 2026년 1분기 동안 시간 관리, 디지털 역량, 취업 준비, 문화·체험 등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월에는 새해 목표 설정 및 루틴 만들기, SNS 브랜딩, 문화 체험을, 2월에는 노션 및 굿노트 활용법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3월에는 취업 역량 강화 및 취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화순군 거주 또는 재직 18~49세 청년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청춘들락 누리집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화순군 남경중공업주식회사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현금 500만 원을 기부하며, 이번 기부금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저소득 14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남경중공업은 매년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화순군은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힘쓰고 있다.

화순군이 2026년 원예특작분야 지원사업 대상자를 1월 23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특화작목 육성, 시설 현대화, 농자재 지원 등 3개 분야에 걸쳐 총 33억 3,400만 원 규모로 추진되며,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및 법인·단체가 신청 가능하다. 특히 올해 군수와의 소통 간담회 건의사항을 반영하여 사업 내용을 개정했으며, 미반영된 부분은 추가 수요조사를 통해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화순군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생활밀착형(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다목적체육관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 총사업비 194억 원이 투입되는 이 체육관은 수영장과 체력단련실 등을 갖추고, 국비 50억 원을 확보하여 군 재정 부담을 줄이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장애인의 체육 접근성을 높이고 포용적인 체육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순군이 2026년 1월 20일부터 1월 29일까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벼, 고추, 콩 재배기술과 공익직불제, 농업인 안전교육, 농업e지 교육 등을 포함하며, 읍·면 복지회관과 농업기술센터 등 13개 읍·면에서 권역별 집합교육으로 진행된다. 화순군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화순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순군이 재해 예방과 영농 편의 증진을 위해 동복면 가수저수지, 동면 신원저수지, 사평면 야동저수지 등 3개소의 노후 농업용 저수지에 대해 총 61억 원을 투입해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6년 하반기 실시설계 완료 후 착공하여 2028년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며, 사업 완료 시 저수지의 홍수 대응 능력 향상과 농업용수 공급 안정화를 통해 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순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년도 악취실태조사 사업'에 3개 지역(화순읍 다지리 양돈단지 및 삼천리 계사일원, 춘양면 회송리 돈사 및 퇴비공장, 이양면 강성리 돈사 및 용반리 퇴비공장)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를 목표로 하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이 마련될 예정이다.

화순군이 행정안전부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확보했다. 화순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550여 명의 주민과 함께 31회에 걸쳐 전통시장, 하천변 등 주요 시설 환경 정비 및 불법 투기 근절 캠페인을 펼쳤다. 구복규 군수는 군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실천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 환경 보전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화순군이 '2025 일자리·경제 한마당' 행사에서 일자리 창출 우수 시·군 평가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상위권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수상은 화순군의 맞춤형 일자리 사업 추진, 지역 산업 연계 직무 교육,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기업 지원 노력 등이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다.

화순군이 2026년부터 교통약자 바우처택시를 기존 15대에서 20대로 확대 운영한다. 이는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이용 수요 증가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이동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로, 이용객은 월 30만 원 한도 내에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화순군이 운영한 '2025년 찾아가는 건축사 건축인허가 상담 서비스'가 군민들의 건축 인허가 관련 궁금증과 불편을 해소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총 47회에 걸쳐 14명의 건축사가 재능기부로 참여했으며, 월평균 20명 이상, 총 220명 이상의 군민이 건축 인허가 절차, 기준, 설계 방향 등에 대한 전문가의 1:1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 서비스는 행정 접근성과 군민 만족도를 높였으며, 시간과 비용 절감 효과도 거두었습니다. 화순군은 2026년에도 이 서비스를 지속 운영하여 생활 속 건축 행정 문턱을 낮추고 군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할 계획입니다.

화순지역자활센터가 2025년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자활센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성과와 고인돌 가을꽃 축제에서의 다회용기 운영 경험을 공유하며 참여자들의 자활 의지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