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화순군은 소수 국가 출신 결혼이민 가족의 정착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태국, 몽골, 우즈베키스탄 출신 결혼이민여성 3명과 통·번역 지원 계약을 체결했다. 화순군은 기존에 베트남, 중국, 일본, 필리핀, 캄보디아 출신 결혼이민자 공무원으로 구성된 다문화팀을 운영해왔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더욱 다양한 국적의 결혼이민 가족에게 통·번역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화순군, 5월 16일 청춘신작로 어울림광장에서 2025년 첫 버스킹 개최.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정기 공연 예정이며, 다양한 부대행사(포토카드 캐리커처, 풍선아트, 지문적성검사)도 함께 진행.

화순군, 2025년 춘란 재배온실 임대 희망자 모집… 최신 설비 갖춘 36개소 제공, 춘란 산업 활성화 및 도시농업 기반 조성 목표

화순군치매안심센터는 6월 12일까지 관내 경로당, 마을회관, 노인대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운동, 원예, 공예 등 체험 활동과 인지 자극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 증진, 정서적 안정, 사회적 교류를 지원하며, 치매 예방 교육도 병행한다.

전남 화순 미생물실증지원센터는 'BIO KOREA 2025'에서 미생물 기반 공공 CDMO 주요 성과와 mRNA CDMO 사업 확장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센터는 1,000L 배양기를 기반으로 mRNA 제조동을 가동하여 mRNA 백신 생산 규모를 확대하고, 아이솔레이터 사양의 프리필드시린지 라인 구축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할 예정입니다. 또한, GMP 실습이 가능한 교육관을 건립하여 백신 전문 인력 양성에도 힘쓸 계획입니다.

화순군은 ‘춘양면 관광 꽃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언론의 ‘파크골프장 조성 의혹’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고인돌 유적지 활성화와 관광 자원 개발을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파크골프 테마는 가족 놀이공원 조성의 일환이었을 뿐 정식 파크골프장 건설이 아니었다. 군은 허위 보도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화순군,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부담금 군비 지원 추진...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 완화 기대, 7월부터 지원 예정, 조례 개정안 6월 의회 상정

화순군, 텀블러 사용 활성화 위한 '반들이' 시스템 도입... 탄소중립 실천 참여 '착한가게' 12곳 지정, 텀블러 사용 시 1회당 300원, 연간 최대 7만 원까지 현금 또는 카드 포인트 지급 및 ESG 포인트 적립 혜택 제공

화순군과 능주고등학교는 지역 농업 발전과 청소년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체험 중심의 농촌 학습 기회 확대, 지속 가능한 현장 중심 교육 컨설팅을 통해 농업 분야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교육 자원과 전문 인력을 적극 교류하며 지역 기반의 실천적인 농업 교육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화순군, 5월 7일부터 영농철 맞이 농업기계 순회 수리교육 신청 접수. 6월 3일부터 오지마을 등 25개 마을 대상으로 농기계 자가 정비 교육 및 안전교육 실시. 농업인 안전과 생산비 절감 효과 기대.

(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과 (재)광주문화재단이 지역 문화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문화 및 관광자원 공동 발굴 및 홍보, 지역 문화행사 및 축제 공동 기획·운영, 지역 기반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광주와 화순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풍부한 문화예술과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관광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

화순군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각 읍·면에 산불진화차량 배치가 필요하다. 산불 초기 진화 성공률을 높여 대형 산불 확산을 예방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산지가 많은 화순군 지형 특성상 기동성이 뛰어난 소형 진화차량은 좁고 험한 지역에서도 효과적인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지역 기반 대응체계 강화 및 경제적·환경적 피해 예방에도 효과적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