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군이 60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요실금 치료 지원 사업'을 신규 시행한다. 요실금 진단 및 치료 시 검사비, 약제비, 수술비 등 본인 부담 의료비를 연 최대 100만 원까지 실비 지원하며,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화순군청 배드민턴부 정나은-김보민 선수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배드민턴 일반부 여자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선수들을 격려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화순군이 '세계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하여 오는 10월 18일 화순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제4회 '마음ː뜰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해 다양한 연령대별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화순군이 이상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스마트팜 기술 보급을 위해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상시 운영한다. 이 교육장은 신품종 실증 재배와 함께 농업인 대상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화순군이 10월 17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2025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종합상황실 운영, 관계기관 협조 등 철저한 안전 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또한, 주차 공간 확보, 순환버스 운행, 휠체어/유아차 대여, 수유실 운영 등 관람객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화순군이 10월 15일부터 청년센터에서 영상 제작과 디지털드로잉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이번 교육은 아이패드를 활용한 모션 디지털드로잉과 카메라, 짐벌 등을 직접 다루는 현장 중심의 영상 제작 과정으로 구성되며, 청년을 우선 선발하되 화순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화순군이 재가암환자와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국립 화순 치유의 숲에서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숲속 휴식, 해먹 체험, 젓가락 만들기 등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의 활력을 찾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화순군은 앞으로도 환자와 가족을 위한 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화순군립최상준미술관에서 10월 3일부터 2026년 1월 11일까지 '근원의 시간' 기획전이 열린다. 김숙빈, 박형오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환경 위기와 내적 성찰을 통해 인간 존재의 근본 조건을 탐구하며, 관람객에게 삶의 본질을 되묻는 기회를 제공한다. 관람은 무료이다.

[caption id="attachment_1327711" align="alignnone" width="771"] 농축산업 전남 TOP 경영모델 실용화사업 발표심사 모습[/caption]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2일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 주관한 ‘2026년도 농가 경영개선 공모사업’에 참가해 농업인 이00 씨 농가가 복숭아 경영모델 개발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농축산업 전남 TOP 경영모델 실용화 사업’은 작목별로 생산 기반을 갖춘 농가를 대상으로 전남 최고 수준의 우수 경영모델 개발·보급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우리 군에서는 ‘복숭아 TOP 프루트 생산 및 소득 안정화 경영모델 개발’로 참여해 1개소, 사업비 1억 원에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스마트팜 기술을 복숭아 재배에 도입해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경영 전략을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와 병해충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 농가에 스마트 기술과 데이터 기반...

화순군 춘양면이 번영회, 청년회와 함께 지역 현안과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구복규 군수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인돌하우스 운영, 한국춘란 산업 비전 등이 논의되었으며, 군은 주민과 청년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화순군이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재무·회계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시설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예산·결산 관리, 보조금 집행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화순군은 앞으로도 종사자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화순군 동복면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했다. 주말을 이용한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로, 사용법 안내까지 세심하게 챙기며 촘촘한 복지행정을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