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군이 오는 11월 1일 화순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취약계층 아동으로 구성된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의 무료 연주 발표회 '꿈을 노래하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아이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로,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화순 고인돌 유적지에서 열린 '2025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가 지난 26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가을만화(滿花)'를 주제로 다채로운 꽃단지와 함께 선사시대 체험, AI 이름 짓기 등 고인돌 정체성을 강화한 프로그램으로 호평받았다. 특히 바가지요금 없는 합리적인 먹거리 가격과 다회용기 사용 등 친환경 운영이 돋보였으며, 일부 진입도로 및 주차장 부족 문제 개선은 과제로 남았다. 축제는 공식 종료됐지만, 11월 2일까지 7일간 경관 관람형으로 무료 개방된다.

화순군이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10.20~12.15)을 맞아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30명 선발 등 산불 예방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군은 산행 인구 증가와 영농부산물 소각 등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순찰을 강화하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불법 소각 행위 금지를 당부했다.

화순군이 '2025 화순고인돌가을꽃축제' 기간 동안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지원, 최중증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등 주요 장애인복지 정책을 알리는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장애인 복지에 대한 군민의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10월 25일부터 이틀간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7회 2025 화순 난 명품 박람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000여 점의 수준 높은 한국춘란이 전시된 이번 박람회는 우수 작품 시상과 희귀 품종이 고가에 낙찰된 경매 등으로 큰 호응을 얻으며 '한국춘란의 본향, 화순'의 명성을 재확인했다. 화순군은 난 산업화 단지 조성 등을 통해 대한민국 난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화순군청 복싱부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박초롱 선수가 금메달, 임애지 선수가 은메달, 주태웅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총 3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선수들을 격려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화순군이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영광군에서 열리는 '제37회 전라남도 생활체육대축전' 참가를 앞두고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21개 종목에 348명의 선수단이 출전하며, 구복규 군수는 선수단의 선전과 안전을 기원하며 지원을 약속했다.

지난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제7회 2025 화순 난 명품 박람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박람회는 1,000여 점의 수준 높은 한국춘란 작품 전시와 희귀 품종 경매 등 다채로운 행사로 전국 난 애호가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화순군이 대한민국 난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비전을 제시했다.

화순군이 '고인돌 가을꽃 축제' 현장에서 민원모니터요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 중심의 간담회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 서비스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축제 운영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화순군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지속 가능한 문화축제'를 주제로 제26회 화순운주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탄소 줄이기 친환경 마켓 '감탄장터', 전통과 현대음악이 어우러진 융합 공연, 서포터즈 '화순새움이' 운영 등 지역민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새로운 축제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순군이 군민 1인당 10만 원씩 화순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민생안정지원금' 신청이 10월 31일 마감된다고 밝혔다. 7월 31일 기준 화순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만 가능하다. 군은 아직 신청하지 않은 군민들의 신청을 독려했다.

세계평화작가이자 화순군 홍보대사인 한한국 작가가 지난 23일 '2025 화순고인돌가을꽃축제' 현장을 방문했다. 한 작가는 고인돌과 분재의 조화에 감탄하며, 화순고인돌유적지의 국가정원 지정을 위해 힘을 보태 세계적인 축제 명소로 키워나갈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