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군이 동복면 한천농악전수회관에서 '제4회 화순농악 대동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화순군수, 군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천농악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화순군 내 여러 풍물농악단과 난타, 판소리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으며, 특히 동복초 농악단의 화합 공연은 세대를 아우르는 전통문화 계승의 의미를 더했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전통 농악의 풍성함과 군민 화합을 강조하며, 한천농악 등 무형유산 보존 및 전승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한천농악은 전라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가치가 높은 좌도농악으로, 매년 공개행사를 통해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화순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화순읍 남산공원과 고인돌 전통시장 일대에서 '2025 미리미리 크리스마스 vol.2'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어울리는 다양한 공연과 함께, 작년 큰 호응을 얻었던 크리스마스 마칭밴드 퍼레이드가 펼쳐질 예정이다.

화순 고인돌 전통시장 일대에서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와글와글 밤시장 – 세 번째 밤'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인, 플리마켓 셀러, 푸드트럭 등이 참여하여 활기찬 야시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크리스마스 관련 상품 판매와 함께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 포토존을 제공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을 도모한다.

화순군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화순읍 남산공원과 고인돌 전통시장 일대에서 '2025 미리미리 크리스마스 vol.2'를 개최한다. '한 달 먼저 즐기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크리스마스 마켓, 푸드트럭,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야시장, 다채로운 공연, 마칭밴드 퍼레이드, 체험 프로그램, 회전목마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겨울 축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화순군이 '제9회 대한민국 행정·의정 및 지역발전·사회공헌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부문 기관 대상을 수상했다. 청년 및 신혼부부 만원 임대주택, 24시 어린이집, 자국민 전담 다문화팀 운영 등 혁신적인 정책으로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인구 유입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화순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화순고등학교 시험장을 방문하여 간식과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수험생들의 입시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 정신건강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화순군문화관광재단이 코플(KOPEL)과 협력하여 외국인 로컬 여행 상품 개발에 성공하며 새로운 관광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제26회 화순운주문화축제 연계 프로그램, 한양대학교 국제처 취업캠프, 그리고 KTX 연계 소규모 자유여행 상품 출시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화순군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아 관내 수험생 548명의 선전을 기원하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구복규 군수를 비롯한 지역 인사들과 주민들이 시험장 앞에서 응원 물품을 전달하며 수험생들의 긴장감을 덜어주고 격려했다.

화순군이 '2025 문해한마당'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성인 문해교육 학습자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학습자들의 공연, 문해 퀴즈, 체육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으며, 특히 어르신들의 시 낭송과 문해 강사들의 공연이 큰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문해왕 선발'을 통해 학습자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화순군수는 평생교육을 통한 꿈과 희망을 주는 화순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화순군농업인대학 제18기 졸업식이 60명의 졸업생과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과정은 스마트한우과와 신규농업인과 두 개 과정으로 운영되었으며, 전문 농업 기술, 농기계 안전 교육, 디지털 리터러시 등 폭넓은 내용을 다루었다. 특히 신규농업인과는 영농 정착과 미래지향적 농업 경영 능력을, 스마트한우과는 ICT 기술을 접목한 축산 경영 역량 강화를 목표로 했다. 화순군농업인대학은 2008년 개설 이후 총 1,287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화순군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화순군이 11월 5일부터 12월 11일까지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영농 초기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것으로,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최대 5억 원의 융자를 연 1.5% 고정금리(5년 거치 20년 상환)로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영농 경력 3년 이하의 청년 농업인이며, 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화순군이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운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상생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제3회 화순군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 및 상생 한마당'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행사에는 구복규 군수와 소상공인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화순군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