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역과 함께하는 진로교육 생태계 구축을 위해 오는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일원에서 진로교육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진로교육 관련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의 특징을 살리고, 지역 진로교육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그 의의를 두고 있다. 진로교육 페스티벌은 주제관, 직업체험관(미래직업존, 우리동네 직업존), 진로진학관․진로콘서트, 창업동아리관으로 운영되며 기존 단순 체험이나 전시형 박람회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학부모, 교사 등 교육의 3주체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축제이다. 주제관은 학교 안팎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진로교육 성과 및 우수사례를 전시하여 교육지원청, 학교, 지역진로체험지원센터, 진로직업체험 기부처 등 진로교육 관계자들이 함께 공유함으로써 향후 진로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하여 소통할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운영한다. 직업체험관은 학생들에...

-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15일 군청 소회의실(2층)에서 축제관련 안전관리실무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화순국화향연』 안전관리실무위원회 심의회를 개최 하였다. 각 분야별 안전관리 실무위원들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유사시 신속한 대처로 관람객들의 고귀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관리 계획을 바탕으로 유형별 안전사고관리계획과 안전관리자 임무, 안전사고를 대비한 보험가입 여부를 확인하였으며, 축제 추진 부서에서는 행사장 시설물 구조· 관리 분야와 소방, 가스, 전기 분야의 안전관리계획에 대해 실무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안전관리실무위원회 위원장은 화순국화향연 축제는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화순군 대표지역축제로 자리 잡은 만큼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해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2018 화순국화향연은 오는 26일부터 11월 11일까지 17일간 화순읍 남산공원 일원에서 다양한 가을 국화의 향연과 문화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매년 증가하는 귀농귀촌인의 지원기준을 현실에 맞게 개정하여 인구 유입과 농업농촌 활성화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지난 2007년 제정한 '화순군 귀농자 지원조례'를 전부 개정했다고 11일 밝혔다. 귀농어·귀촌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2015년 시행됨에 따라 이에 발맞춰 기존 조례를 대폭 보완했으며, 이번 개정조례는 귀농귀촌인의 체계적 지원을 위한 법적․제도적 장치를 담고 있으며, 지난 5월 입법예고하고, 8월 군의회 의결을 거쳐 오는 19일 조례를 공포 시행한다. 주요 개정내용은 법에 따라 5년마다 귀농귀촌지원계획 수립 규정 신설, 귀농귀촌인의 체계적 육성 및 안정적 정착지원을 위한 개인, 법인, 단체에 대한 행정적 지원, 귀농귀촌 지원센터 설치 및 역할 등을 규정하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난해 화순군 귀농귀촌인구가 2,299명으로 새로운 인구유입이 농촌 고령화, 공동화 문제의 대안이며 법적·제도적 장치가 마련됨으로써 적극적인 도시민 유...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서울, 경기 거주 도시민 대상으로 귀농, 귀촌 상담 및 정보 제공을 통한 도시민 귀농귀촌 유치를 위해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3일간 진행된 2018 A FARM SHOW 창농․귀농 박람회에 참가하였다. 동아일보 와 채널A가 공동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 등이 후원하는 이번 귀농귀촌 박람회에는 지자체, 농협 등 155개 부스로 운영되었으며, 화순군은 농산물 홍보 부스와 귀농 귀촌 상담 부스 2개의 부스를 운영하였으며, 홍보와 상담을 분리하여 운영함으로써 전문성을 제고하였다. 홍보는 귀농 후 농촌 정착 선배 농업인이 귀농전략 및 상품 소개지역 주요 농산물을 전시하며 시음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321명에게 시음 행사를 진행하였고, 도시민 유치를 위한 화순군 홍보 책자를 500여부 배부하였다. 또한 귀농 귀촌 상담 부스에서는 관람객 124명(서울 55%, 경기도 40%, 기타 5%)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귀농 정착을 ...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1월부터 '2019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도곡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등 신규 5개사업이 모두 국비 지원사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6일 밝혔다. 내년도 확정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국비 70%를 지원받아 시행하는 사업으로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에 도곡면 효산리, ‘마을만들기 사업’에 한천면 동가리, 남면 남계리, 청풍면 세청리 마을이, ‘시군역량강화사업’에 화순군 일원이 선정됐다. 아울러, 화순군은 지난 2017년에도 공모 신청한 사업 모두 국비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능주면 선도지구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등 총 13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이러한 성과는 주민들과 군이 일심단결하여 민ㆍ관 합동으로 ‘명품 화순 행복한 군민’을 슬로건으로 열심히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공동체 육성을 위해 각종 공모사업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화순군(군수 구충곤)에서는 28일 화순읍 고인돌전통시장에서 농약 바르게 사용하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은 PLS 군단위 유관기관 T/F 팀 주관으로 화순읍사무소, 화순농협 등 50명이 참여하여 농약 바르게 사용하기 구호 합창 및 홍보전단물 을 배포했다 이날, 캠페인은 농민들이 자주 모이는 장날을 활용하여, 장보는 현장, 농자재 판매점 등을 구석구석 방문하며 진행하였으며, 농민과 대면하여 PLS 제도 및 농약 바르게 사용하기 홍보캠페인을 적극 설명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참고로, 내년부터 시행되는 모든 농산물에 확대 적용되는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ositive List System, PLS)란, 국내 사용등록 또는 잔류농약허용기준에 설정된 농약 이외에는 원칙적으로 사용을 금지하는 제도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앞으로 농업현장에서 PLS제도가 성공적으로 연착륙 할 수 있도록 9월중에 캠페인을 추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읍면에서도 월1회 홍보를 실시하여 농약 안전사용을 계...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8월 20일 청년협의체 위원과 군 청년정책 사업별 담당팀장 등 30여명이 화순군청 소회의실에 청년협의체 3차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청년협의체 위원들이 청년 현안에 대한 제안을 하고 그에 따라 자유토론 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1시간 동안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각 분과별 청년협의체 위원들은, 청년 위원들 간에 소통을 통해 아이디어를 나누고 의견을 종합해 정책을 개발하고,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화순 청년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여 살기 좋은 화순군이 되도록 청년협의체 역할에 충실하겠으며, 우리군 청년정책이 내 손에서 만들어진다는 생각으로 더욱 고민하여 다양한 제안이 청년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기를 다짐하였다. 화순군은 지난 3월, ‘명품 화순, 행복한 청년’이라는 비전 아래 ▲희망화순 일자리 창출 ▲미래선도 인력양성 ▲화순특유 청년문화 ▲행복화순 청년복지 총 4개 분야, 58개 사업으로 구성된 ‘2018 화순군 청년기본계획(5개년)’을 수립하여...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17일 아파트 복지사각지대 선제적 발굴·지원을 위해 긴급 간담회를 개최하고, 아파트 주민 10,000세대 관리비 고지서에 ‘긴급복지지원’ 홍보물을 동봉하여 배부한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군 희망복지지원단과 부영아파트 1차~6차, 청전아파트, 대광아파트1·2차, 오성아파트1·2차, 서라3차, 흥용아파트 등 관리소장 12명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아파트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는데 공감하며 소통의 시간을 갖었다. 또한 최근 발생한 ‘증평모녀사망사건’을 계기로 아파트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발굴에 지자체 및 지역사회의 관심이 필요하며 지원대상자를 발견할 시 신고 의무자로 ‘공동주택 관리자’도 포함됨을 인식했다. 관리사무소에서 집중 발굴할 대상자는 관리비 3개월이상 체납가구, 전기 및 가스 사용량 ‘0’인 가구, 신문·광고물·우편물을 장기간 방치한 가구, 건강보험료 장기체납가구, 가족구성원의 질병, 노령 장애 등으로 돌봄 부담이 과중한 가구 등으로 위기 의심가구...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6세 이상)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여행·체육 분야의 지원을 위해 선보인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를 매년 발급하고 있으며 상반기에 발급받지 못한 수혜대상자는 올해 11월 30일까지 발급 신청이 가능하다. 문화누리카드는 연간 지원액이 7만원으로 영화, 서점, 여행, 온천, 숙박, 체육시설(수영장, 볼링장 등), 스포츠관람 등 온․오프라인의 폭넓은 분야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스포츠강좌이용권(기초·차상위계층 청소년 대상 스포츠강좌 수강비 월 최대 8만원 지원) 선정자도 문화누리카드 중복 신청이 가능하며 발급은 가까운 읍․면사무소나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평소 문화생활의 기회를 갖기 어려운 군민들이 문화누리카드로 군민종합문화센터 수영장에서 무더운 여름을 신나고 건강하게 보내고 화순시네마에서 최신 영화도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화순군(군수 구충곤)에서는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고, 현장중심의 영농기술, 품질관리, 경영마케팅 등 농업창업에 필요한 능력을 배양하도록 단계별 실습교육과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귀농 현장실습교육을 지난 4월부터 추진중에 있다. 이번 귀농현장실습교육 대상자는 농촌으로 이주한 귀농인 또는 만40세 미만의 청년농업인이다. 이들은 작목별 선도농가와 멘토․멘티로 결연되어 기술적 지원과 농촌 정착을 위한 조언을 받게 된다. 현재 블루베리, 작두콩, 흑염소, 토종닭, 한우 등 작목별 품질관리, 경영마케팅 등 10개팀의 귀농현장실습교육이 선도농가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선도농가에서는 최대 5개월 한도내에서 월40만원, 귀농연수생에게는 월80만원의 교육수당이 지급된다. 귀농연수생 허민(춘양면, 43세)씨는 김재복(춘양면, 58세) 선도농가에서 작두콩의 재배기술을 생생한 영농현장에서 직접 실습하면서 배울 수 있어 작두콩 재배에 자신감 뿐만 아니라 농촌생활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교육이라며...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화순적벽 버스투어’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무더위에 투어객들이 불편 없이 쉬었다 갈 수 있도록 시원한 물을 마실 수 있게 준비 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인증과 국가지정 명승으로 지정된 천하제일경 화순적벽은 올해로 개방 5년째를 맞고 있는데 그 명성이 전국적으로 알려지면서 전국 각지에서 10만 여명이 적벽 투어버스를 이용하여 다녀가기도 했다. 적벽이라는 이름은 1519년 신재 최산두선생께서 중국 양쯔강의 적벽에 버금간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천하절경이라며 감탄한 곳이다. 또한, 방랑시인 김삿갓 등 조선시대를 풍미했던 시인 묵객들이 자주 찾으셨던 곳이기도 하다. 화순적벽 버스 투어는 매주 수․토․일요일 주 3회 운행하며, 투어 예정일 2주전부터 인터넷으로만 예약이 가능하다. 오전 9시 30분, 오후 2시에 화순읍 이용대체육관 주차장에서 출발하며 이용요금...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2018년 화순군 일자리 종합대책에 따른 상반기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실업률 감소와 고용률 증가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화순군 일자리 창출 사업은 연초 목표 6,765명 대비 상반기 실적 6,592명으로 97%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화순군 상반기 지역일자리 추진실적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먼저 정부부문에서는 노인사회활동지원, 장애인일자리지원, 여성 취․창업교실지원, 쌀요리놀이 전문가 양성 사업 등 총 119개 사업 6,394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민간부문에서는 농공단지 분양 활성화, 유망기업 투자유치 등 총 4개 사업으로 198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세부 사업분야별로는 백신산업특구 활성화 등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분야에서 동면제2농공단지, 생물의약산업단지에 4개 기업 23,670㎡를 분양하여 99명에게 일자리를 창출했고, 안정적 청년일자리 창출분야에서 전남 도내 군 단위 1위를 기록한 청년희망디딤돌 통장사업 80명 지원, 마을로․내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