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군이 2026년 1분기 청소년 문화 프로그램 참가자 166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포츠, 예술, 자기계발 등 12개 강좌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가 문화 형성과 사회성 함양을 지원한다. 신청은 1월 4일부터 9일까지 화순군청소년수련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화순군이 후계농업경영인협회와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농업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구복규 군수는 젊은 후계 농업인들의 혁신을 격려하며 농업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화순군이 농촌공간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서성지구 내 환경 유해시설 12개소를 철거하고, 이를 활용해 체류형 귀농귀촌센터, 교육실습장 등을 조성하여 주민 생활환경 개선 및 지역 활성화를 도모한다.

화순군과 한국광해협회가 폐광지역 광해방지사업의 효과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환경 복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화순군은 행정 지원을, 한국광해협회는 지역 업체 활용 및 주민 우선 채용을 통해 협력할 예정이다.

화순군이 2025년 자동차세 정기분(2기분) 약 24억 원을 15,887건에 대해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 납부 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며, 기한 내 미납 시 가산세가 부과된다. 전국 금융기관, 위택스, 간편 결제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화순군이 2026년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마을 및 학습자 대상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 기초 교육과 디지털 교육을 포함하며, 5인 이상 학습자 구성 및 학습 공간 확보 시 신청 가능하다. 12월 19일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는다.

화순군이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의 기초학습 능력 향상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성인문해교육 강사'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문해교육사 자격증 소지자, 초등 문해교육 과정 이수자, 한국어 교원 자격증 소지자, 국어국문학과 졸업자 또는 국어과 교원 자격증 소지자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화순군민이다. 신청 기간은 2025년 12월 17일부터 23일까지이며,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화순군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사업'으로 선정되어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총 12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능주면 조광조 유배지 일원을 새로운 관광거점으로 조성하며, 메모리얼 센터, 역사체험 존, 지역 특화상품 개발 등을 추진하여 폐광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조광조 유배지, 이한열 열사 생가, 능주향교 등 역사·문화 자원을 융·복합 관광클러스터로 조성하여 화순군의 문화관광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화순군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2026년부터 4년간 120억 원을 투입해 탄광 메모리얼 센터, 탄광 역사 체험존 등을 조성하고, 조광조 유배지 등 지역 역사·문화 자원과 연계하여 융·복합 관광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폐광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회복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며, 화순을 역사·문화관광 도시로 발전시킬 전망이다.

화순군 청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100여 세대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을 앞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다.

화순군이 2025년 전남 농업진흥사업 '국제농업박람회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지역 농산물 홍보에 큰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농촌지도사 여은주 씨가 '2025년 전남농촌지도대상'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농업인 전문교육 분야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다방면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화순군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2026년부터 4년간 120억 원을 투입해 탄광 메모리얼 센터, 탄광 역사 체험존 등을 조성하고, 조광조 유배지 등 역사·문화 자원과 연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관광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