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군이 전남 인사분야 우수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해남군은 최근 3년간 인사분야 평가에서 우수 2차례와 장려 1차례 기관표창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에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전남 최고의 인사행정을 인정받았다. 해남군은 공평·공정·공개의 3원칙 아래 투명한 인사행정과 청렴한 조직 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단체장의 강한 의지와 추진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전라남도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해남, 영암, 담양, 구례를 12월 이달의 추천관광지로 선정했습니다. 이러한 디저트는 지역의 풍미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연말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남군이 2년 연속 지역먹거리 지수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농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자체장의 강력한 추진의지, 제도적 기반 구축, 민관 협치 방식의 먹거리 관리 체계 구축 등이 높이 평가받았다.

전남도가 해남군 삼산면의 '비원'을 민간정원으로 등록했다. 비원은 1만 796㎡ 규모로, 102종 6천841그루의 수목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3개 주제 정원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전남도는 매년 예쁜정원 콘테스트를 추진해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해남군이 농촌공간의 문제를 해결하고 농촌다움을 회복하기 위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이 계획에는 농촌특화지구 지정도 포함되며,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해남군이 대국민 공모로 선정한 '해남의 노래'가 뮤직비디오로 제작되어 공개됐다. 뮤직비디오는 해남의 관광지와 농수특산물을 담아 재미있게 구성되었으며, 조회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해남군은 이 노래가 전 국민이 애창하는 노래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해남군에서 처음으로 치유농업사 국가자격증 취득자가 3명 배출됐다. 이들은 치유농장에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치유농업이 해남군의 주요 산업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남군은 치유농업 확대를 위해 기반 조성과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해남공룡박물관에 알로사우루스 화석을 활용한 디지털 영상전시 시설이 설치됐다. 이 시설은 호남 권역 박물관 최대 규모의 LED 스크린을 갖추고 있으며, 알로사우루스가 살았던 공룡시대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몰입도 있는 영상을 상영한다. 이를 통해 해남공룡박물관은 미래를 주도하는 선진 박물관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해남군이 지역 활성화를 위해 서울~제주 고속철도 노선 연결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해남군은 태스크포스팀 구성, 토론회 개최, 관련 기관 방문 등을 통해 사업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있다. 고속철도 노선은 목포에서 영암, 해남, 완도를 잇는 지상 철도 구간과 완도에서 제주까지 해저터널을 연결하는 구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해남군은 1단계로 영암과 해남, 완도로 이어지는 육지 구간을 먼저 연결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호남고속선과 남해선을 연결해 서울에서 출발하는 고속열차가 무안공항을 거쳐 해남역까지 운행하는 방안도 건의 중이다.

해남군이 전남도의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성과평가 심사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복지기동대는 민·관·지역사회가 협업해 어려움에 처한 가구를 발굴하고 지역의 복지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차별화된 복지인프라다. 해남군 복지기동대는 14개 전 읍면에 편성되어 240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 총 507가구에 봉사 활동을 펼쳐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다.

해남군이 솔라시도 기업도시에 국제학교 유치를 검토하고 있다. 이는 기업 유치 활성화와 인구 유입,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한 조치로, 기업도시 거주 인구의 교육환경 개선과 정주여건 확보를 목표로 한다. 군, 전라남도, 사업 주체가 국제학교 설립 타당성과 투자유치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해남군이 콩 일관정선 기계 임대사업을 확대해 농가의 편의와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총 5대의 기계가 운영되고 있으며, 4단계 정선 및 선별 기능으로 인기가 높아졌다. 군은 추가 기계 구입과 작업 면적 확보를 통해 농가 수요에 맞춘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