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해남군
해남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
AI 요약해남군이 농촌공간의 문제를 해결하고 농촌다움을 회복하기 위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이 계획에는 농촌특화지구 지정도 포함되며,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해남군이 농촌공간의 난개발과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고 농촌다움을 회복하기 위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이 계획은 10년 단위 중장기 계획으로, 지난 10월 용역에 착수한 후 11월부터 주민설명회를 시작했다. 지난 29일에는 착수보고회를 개최해 군 전체 부서의 의견을 청취했다.
농촌공간계획에는 농촌특화지구에 관한 내용도 포함된다. 이는 주민의 재산권과 관련이 있어 주민설명회와 공청회를 통해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협정을 체결해 주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농촌특화지구에는 농촌마을보호지구, 농촌산업지구, 축산지구,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재생에너지지구, 경관농업지구, 농업유산지구 등이 포함된다.
해남군 관계자는 "농촌공간재구조화법 시행 후 첫 수립하는 농촌공간 계획이 생소할 수 있지만, 10년 후 해남군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 부서와 협력해 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남군 관계자는 "농촌공간재구조화법 시행 후 첫 수립하는 농촌공간 계획이 생소할 수 있지만, 10년 후 해남군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 부서와 협력해 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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