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 해보농공단지 ㈜에스씨, 중기부 ‘2024년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 선정. 자동차 경량화 전선용 압축도체 2종 개발 성공으로 기술력 인정받아. 함평군, 중소기업 R&D 지원 강화 약속.

함평 엑스포공원, 겨울밤 빛축제와 함께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전남 함평군이 군민 건강과 안전, 교육을 위한 정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행된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군민 안전보험 제도 운영, 그리고 인재양성기금 장학금 제도가 대표적인 사례다.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은 만 60세 이상 군민에게 수술비를 지원하며, 군민 안전보험은 각종 재난·사고 피해를 입은 군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한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급여 기부를 통해 인재양성기금 조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함평군은 장학금 지원 규모를 확대하여 더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전남 함평군은 17일 제4회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여 2024년 3분기 안전보건 점검 결과를 보고하고 겨울철 한파 대비 근로자 보호 대책을 논의했다. 3분기 점검 결과 8개 사업장에서 31건의 개선 조치를 완료했으며, 현업근로자 56명의 건강 상태 점검 및 작업환경 개선을 추진했다. 또한, 겨울철 한파에 대비하여 실외 작업 근로자 95명을 대상으로 구급용품 배치 등 응급상황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내년 1월까지 집중 점검 및 고위험 근로자 대상 건강 점검과 예방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은 17일 2024년 함평군 공직자윤리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 위원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들은 2년간 공직자 재산등록 사항, 퇴직공직자 취업제한 여부 등을 심사하며 깨끗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위원회는 재산공개 대상자의 재산등록 사항에 대한 성실 신고 여부와 재산 형성 과정의 정당성을 심의·의결했다.

전남 함평군이 17일 ‘함평군 명품 쑥(떡) 가공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14억 5,900만 원을 투입해 조성된 가공센터는 7,746.9㎡ 부지에 283.27㎡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최첨단 설비 139대를 갖추고 유기농 쑥을 활용한 다양한 쑥떡 제품을 생산·가공할 예정이다. 쑥 전처리부터 떡 가공까지 체계적인 생산 공정을 통해 고품질 쑥떡을 개발·보급하고, 인절미, 앙꼬떡, 송편 등 다양한 제품을 브랜드화하여 국내외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전남 함평군 엄다초등학교가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338만 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학교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되었으며, 매년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전남 함평군 함평읍사무소는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쌀 500kg을 기부받았다. 이 기부자는 2020년부터 매년 희망나눔캠페인에 참여하며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기부된 쌀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이 ‘2024년 규제혁신 우수 시군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 3년 연속 규제혁신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함평군은 농공단지 건폐율 완화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주력하고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등 적극적인 규제 개선 노력을 펼쳤다.

전남 함평군 월야면은 지역 내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면사무소 등 관내 6개소에 ‘희망 나눔 모금함’을 설치했다. 모금된 기부금은 ‘희망2025 나눔캠페인’과 연계하여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은 2024년 2기분 자동차세 7,780건, 11억 9천8백만 원을 부과했다. 납부 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며, 금융기관 방문, 계좌이체, 간편결제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연납 차량은 제외되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가 부과된다.

전남 함평군 4-H 연합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50만 원을 함평군에 기탁했다. 이 기탁금은 회원들이 공동 운영 농지에서 경작한 수익금의 일부로, 연합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로서의 역할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