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우수’ 등급 획득. 사전정보 공개, 원문공개, 고객관리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년 대비 두 단계 상승. 군민 알 권리 보장과 소통 강화 위한 노력 인정받아.

전남 함평군은 석면으로 인한 건강 피해 예방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5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2025년에는 주택 190동, 비주택 70동, 취약계층 지붕개량 10동 등 총 280동을 대상으로 가구당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하며, 취약계층은 슬레이트 철거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신청은 1월 8일부터 2월 21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함평군은 관내 약 6,000동의 슬레이트 건축물 완전 철거를 목표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은 2026년 농기계임대사업소 노후 농기계 교체 및 신규 구입을 위한 수요 조사를 7월 4일까지 실시한다. 농업 현장의 필요 기종 파악 및 임대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해 실시되는 이번 조사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현장과 농기계임대사업소에 비치된 설문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조사 결과는 2026년 임대농기계 구입 계획에 반영되어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종 도입에 활용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 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희망2025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나산초등학교 전교생 51명에게 방한용품과 학용품을 전달했다. 특히 졸업을 앞둔 6학년 학생 11명에게는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송암농장의 후원으로 목도리, 담요, 필기구 등을 지원했다.

전남 함평군은 애호박 재배농가 3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애호박 맞춤형 미래전략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2025년 애호박 연중생산 종합기술 보급사업'의 일환으로, 애호박 연중 생산 체계 구축 및 재배 기술 향상을 목표로 하우스 관리, 대설·한파 대비 등 현장 중심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탄산가스 시비와 농업용 보광 LED 활용법 교육은 에너지 절감과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함평군은 교육 후 사업 설명회를 통해 사업 추진 방향과 지원 내용을 공유했으며, 향후 지역 특화작목 육성을 위한 지원 사업과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농촌지도 시범·지원사업' 신청을 1월 31일까지 접수한다. 총 51억 5천 4백만 원의 예산으로 영농지원 12개 사업, 기술보급 33개 사업 등 총 45개 사업을 지원하며, 신기술 도입을 통해 지역 농가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전남 함평군은 ㈜범곡산업과 44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범곡산업은 함평군 동함평산업단지 내 H빔 철골구조물 제조 공장을 신설하고 2025년 12월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전남 함평군이 2025년 농업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해 함평군농업대학(한우반, 딸기스마트팜반), 신규농업인 기초영농 기술교육, 귀농연수생-선도농가 멘토‧멘티 현장 실습교육 등 4개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한우반과 딸기스마트팜반은 각 40명씩 총 80명을 1월 31일까지, 신규농업인 교육은 50명 내외를 2월 7일까지, 멘토‧멘티 교육은 6명을 1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전남 함평군이 2025년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교육생을 모집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교육과정은 70세 이하 도시민 21세대를 대상으로 농업 이론 및 실습, 농촌 적응 교육 등을 제공한다. 희망자는 2월 12일까지 함평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강하춘 전 전라남도 농업정책과장이 2025년 1월 2일 함평군 제31대 부군수로 취임했다. 36년간 농업, 유통, 해양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 경험을 쌓은 강 부군수는 현장 소통 행정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함평군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2025년 새해 업무 시작과 함께 청렴 서약서에 서명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운영을 약속했다. 함평군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공직자들의 청렴을 바탕으로 군민 신뢰 회복에 힘쓸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은 출산 가정의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산후조리비 5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함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출생신고를 한 출산 가정이며, 산부인과 진료비, 산후조리원 이용 본인부담금, 산후 마사지 비용 등 산모 건강 회복 관련 항목에 폭넓게 사용 가능하다. 출산일 기준 6개월 이내 함평군 보건소에 신청하면 된다. 함평군은 이외에도 다양한 임신·출산 지원 정책을 통해 양육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