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안정을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농축수산물 분야별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원산지 표시, 가격표시제 등을 점검하고 있다. 또한, 물가 모니터링 요원을 투입해 성수품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불공정거래 행위를 차단하는 등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남 함평군은 겨울철 한파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 1,644명에게 1인당 10만원의 긴급 난방비를 지원했다. 설 명절 전 신속 지원으로 어르신들의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전남 함평군은 농촌 경관 및 정주 여건 개선과 도시민 유입 촉진을 위해 농촌 빈집 정비와 농촌 주택개량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빈집 정비 사업은 1년 이상 방치된 빈집 50동을 대상으로 최대 250만원의 철거 비용을 지원하며, 주택개량 사업은 50동을 대상으로 신축 최대 2.5억원, 증축·대수선 최대 1.5억원의 저금리 융자를 지원한다. 신청은 3월 7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전남 함평군, 중소기업 대상 환경시설 개선 지원 사업 시행.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 위해 1억 5549만원 지원.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연료전환 등 지원. 대기 배출시설 4·5종 사업장 의무 부착 대상 우선 지원. 신청 기한 3월 7일까지.

전남 함평군은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참여 마을을 31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마을은 3년간 총 1,500만원을 지원받아 주민 주도로 마을을 가꾼다. 함평군은 지난해 마을사업으로 전남도 종합평가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전남 함평군은 농업인의 정보화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정보화농업인연합회 함평군지회(함정농) 연시총회 및 정보화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함정농은 SNS, 숏폼 등 온라인 마케팅 교육과 자율학습동아리를 통해 회원들의 정보화 역량을 높이고, 농산물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함평군은 함정농의 활동을 지원하여 지역 농업 발전에 힘쓸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1월 17일부터 21일까지 농업인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벼, 고추, 양파, 마늘 등 식량작목과 양념채소 재배 기술, 스마트팜 신기술, 농정 이슈, 공익직불제, 농산물 안전 관리, 벼 병해충 방제 등을 포함했다.

전남 함평군 월야면은 지역 주민이 구성한 '달맞이돌봄공동체'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폐업으로 인한 아동 돌봄 공백을 해결했다. 자폐아, 한부모 가정 등 돌봄 취약계층 아동을 포함하여 돌봄을 제공하고 있으며, 면민복지회관 공간 제공, 복지기동대 청소 및 도색 지원, 지역 가구업체 가구 기증 등 지역사회의 협력으로 운영되고 있다. 함평군은 지역사회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아동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달맞이돌봄공동체는 전라남도 현장행정 우수마을 읍면 평가 및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성과를 인정받았다.

전남 함평군, 스마트농업 분야에 56억 원 지원... 농업 생산성 향상 및 농가소득 증대 목표, 소형 농기계 구입, 농산물 생산비 절감 등 4개 분야 33개 사업 지원 예정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설 명절 맞아 함평군 취약계층에 100만원 성금 기탁

전남 함평군이 산업통상자원부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도비 약 10억 원을 확보, 손불면·신광면 일대 주택 및 건물에 태양광 235개소(909㎾), 태양열 106개소(1,442㎡)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군민 에너지 비용 절감을 지원하고 '재생에너지 100% 사용(RE100)'을 선도하는 친환경 생태도시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이 친환경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 친환경농업 교육' 참가자 25명을 2월 5일까지 모집한다. 3월부터 9월까지 총 13회(40시간)에 걸쳐 토양 관리, 유용 미생물 활용, 친환경 해충 퇴치 등 실용적인 교육을 제공하여 농업 생산성과 지속 가능성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