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밀 재배농가 50여 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밭작물 생산을 위한 밀 재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산 밀의 품질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제분용 밀의 단백질 함량 향상을 위한 재배기술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단백질 함량을 높이기 위한 시기별 비료 시용법과 수확 후 품질 저하를 방지하기 위한 건조, 저장 기술 등 실용적인 교육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전남 함평군 해보면은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환경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이장단, 주민자치위원회, 해보면사무소 공직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전남 함평군이 농업, 축산업, 산림 분야 발전을 위해 농협중앙회, 지역 농·축협·산림조합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2025년 농림축산 지원 사업, 농협 RPC 시설 현대화, 총체벼 생산단지 조성 등 주요 농업 현안을 논의했으며, 여성농업인 건강검진 지원, 고품질 딸기 육성 지원 등 농업 경쟁력 강화 사업도 논의되었다. 함평군은 RPC 시설 현대화를 통해 쌀 품질 향상 및 해외 수출 확대를 추진하고, 총체벼 생산단지 조성을 위한 T.F팀 구성 및 축협과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계획하고 있다.

전남 함평군이 겨울철 한파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긴급 보호 대책을 마련했다. 382개 경로당에 월 30만원의 부식비를 지원하고, 2025년 경로당 운영비 및 난방비 7억원을 설 이전에 조기 지급하여 난방비와 명절 가계 부담을 줄였다. 또한, 법령 개정으로 경로당 냉난방비 집행잔액을 부식비로 전환 사용 가능하게 되어 어르신들의 식사 환경 개선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전남 함평군은 지역 주민의 건강 관리 격차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보건소, 주민복지과, 함평읍이 협력하여 매주 수요일 경로당을 방문하는 '우리마을 작은 보건소'를 운영한다. 기초건강측정, 만성질환 관리, 치매 조기 검진 등의 건강관리 서비스와 네일아트, 발 마사지 등 복지 서비스, 행정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에게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 격차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월야면 공직자와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월야면 교차로 일대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힘썼다.

전남 함평군은 저출산 극복 및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에게 매월 20만원의 출생기본수당을 지급한다. 전남도와 함평군이 각 10만원씩 부담하며, 출생아와 보호자 중 한 명이 함평군에 거주하고 다른 보호자는 전남도에 주소를 두어야 한다. 신청은 출생일로부터 1년 전부터 가능하며,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정부24'를 통해 가능하다.

전남 함평군이 2026년 국고 건의 현안 사업 보고회를 개최하여 지역 발전과 국비 확보 전략을 논의했다. 총 42건의 사업(총사업비 5,168억원, 국고 건의액 1,026억원)에 대한 국비 확보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신규 사업 20건과 계속사업 22건이 포함되었으며, 특히 ‘미래 지역 발전 비전 사업’ 관련 사업들이 다수 포함되어 해양관광과 첨단 농축산업 발전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남 함평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물류배송 편의를 위해 도로명주소, 기초번호, 사물주소, 국가지점번호 등 신규 주소 정보 홍보를 함평천지전통시장에서 진행했다. 도로명주소 사용은 귀성객의 원활한 이동과 물류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전남 함평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 한바퀴' 캠페인을 함평천지전통시장에서 실시했다. 함평군, 함평소방서, 상인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안전사고 예방, 한파 대비, 화재 주의 등 생활 속 안전 무시 관행 근절을 홍보했다. 함평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 활동을 통해 군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쌀과 밀 소비 촉진을 위해 지역 전문 리더를 육성하는 '함평군 우리쌀·밀 전문리더'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9월 11일부터 2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함평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며, 이론 강의와 우리쌀·밀을 활용한 실습 교육으로 구성된다. 함평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다.

함평군립미술관, 고 안종일 기증 작품 특별전 ‘구름가듯 물흐르듯’ 개최. 2025년 첫 전시로 23일부터 3월 16일까지 진행되며, 교육자이자 애향인으로 헌신한 안종일 선생의 유산을 기리고자 기획. 기증 작품 64점 엄선, 함평 출신 작가 및 남도 문인화, 오승우 화백 작품 등 전시. 오승우 화백의 <담양 병풍산>과 김행신 작가의 <안종일 흉상> 최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