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은 30cm 폭설과 한파에도 불구하고 민관 합동 제설작업을 통해 군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함평군은 덤프트럭, 화물트럭 등 장비를 총동원하고, 147명의 민간 제설봉사단은 개인 트랙터를 이용해 주요 도로, 경사지, 응달지역 등 위험지역에서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했다.

전남 함평군은 2026년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으로 '새청무'와 '신동진'을 선정했다. 산물벼 매입은 '신동진' 단일 품종으로 결정됐다. '신동진'이 2027년부터 공공비축미곡 매입 제한 품종으로 분류됨에 따라 함평군은 신품종 발굴을 위해 전남 적합 품종 5종을 선정해 시범포를 운영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은 2025년 전국사업체조사를 3월 4일까지 실시한다. 이 조사는 지역별 사업체의 규모 및 분포를 파악하여 국내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에 관한 사항을 파악하고 주요 정책 수립 및 학술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된다. 조사 대상은 2024년 12월 31일 또는 조사일 현재 함평군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모든 사업체이며, 사업체명, 조직 형태, 사업 종류, 연간 매출액 등 총 9개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는 현장 방문 조사를 원칙으로 하되 전화, 인터넷, 배포조사 등 비대면 조사도 병행한다. 조사 결과는 통계청의 심층 내검 등의 절차를 거쳐 9월 잠정결과 공표 후 12월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은 6일 함평군청에서 함평군생활보장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하고 2025년 기초생활보장사업 계획 등을 심의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2025년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연간 조사 계획, 자활사업 지원 계획, 가족관계 해체에 따른 지속 보호 방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지원과 신규 대상 가구 발굴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전남 함평군은 한파로 인한 마늘, 양파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작물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최근 평균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양파 잎이 하얗게 변하는 등 저온 피해 증상이 나타나고 있다. 생육이 저조한 양파는 병해 발생 가능성이 높아 수확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겨울철 한파와 강우로 인해 토양 내 온도가 0℃ 이하로 내려가면 서릿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동해 피해 방지를 위해서는 배수로 정비, 두둑 보온 등의 조치가 필요하며, 이미 피해를 입은 양파는 뿌리를 다시 심고 복토하면 생육을 재개할 수 있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기상 상황 관찰과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하여 고품질 마늘, 양파 생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농림축산식품부 '2025년 배수개선사업 기본조사 대상지구' 선정! 80억 원 확보로 농경지 침수 예방에 총력

전남 함평군은 2월 11일 월야면 달맞이공원에서 열리는 '정월대보름맞이 행사'의 안전 확보를 위해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행사 안전 관리 조직 편성, 화재 예방 대책, 다중운집 대응, 비상 대처 계획 등을 논의하고,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하여 관람객 안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전남 함평군, 경기침체로 어려움 겪는 지역 소상공인 경영비용 부담 완화 위해 음식점업 소상공인에게 공공요금 30만원 지원. 지원 대상은 지난해 12월 16일 이전 함평군에 사업장을 등록·유지하고 있는 연매출액 1억 400만원 미만 소상공인. 일반유흥주점, 무도유흥주점업 등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 대상 업종은 제외. 신청은 2월 28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방문 접수.

전남 함평군은 설 명절을 맞아 함평천지전통시장 방문객들의 주차 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옛 자광어린이집 부지를 정비하여 임시주차장을 개방했다. 함평군은 2026년까지 '함평천지 전통시장 주차장 조성 사업'을 완료하여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먹거리 공적 조달 통합 물류허브 구축 위해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사업 설계 공모 진행. 21일까지 설계자 선정 위한 제안 공모 방식으로 추진되며, 센터는 물류 시설, 교육장, 마케팅 스튜디오 등을 갖추고 공공급식 지역 식재료 공급, 식생활 교육, 농가 조직화 등 푸드플랜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 예정. 2026년까지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하여 사업 완료 목표.

전남 함평군, 봄철 산불조심 기간 맞아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 개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1명 선발, 산림공원과 및 9개 읍면 순찰조 편성. 산불 예방 전문교육 및 안전교육 실시. 산불 취약 지역 연료 물질 제거, 예방 홍보, 계도 활동 계획. 함평군, 1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 조심 중점 예방 기간 운영.

함평군, 농공단지 건폐율 80%로 완화 성공...전국 7천672개 업체 혜택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