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은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어민 공익수당 60만원을 8,195명에게 함평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이는 식량 안보, 생태환경 보존 등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보상이며, 인구 감소 및 고령화 등 농어촌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함평군은 봄철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 함평군 농업경영인영농조합법인이 전담 운영하며, 농번기 전후로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논·밭두렁 태우기 등 관행적인 소각을 방지하고, 파쇄 처리를 통해 토양 환원과 퇴비화를 추진한다.

전남 함평군이 외식 및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경영혁신 외식 서비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외식업 사업자 대상 맞춤형 경영관리 컨설팅, 위생업소 시설 환경 개선 지원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농한기를 맞아 의료취약 지역 주민들을 위한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 ‘한방든든 백세거뜬 건강마을 만들기’를 운영한다. 보건소 직원과 한방 공중보건의가 경로당을 방문하여 이침 시술, 건강 교육 및 상담, 경혈 마사지, 기체조, 한약재 공예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함평군은 하반기 농한기에도 의료취약 계층을 위한 경로당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 대상으로 11월까지 체류형 지원센터 교육을 운영한다. 2025년 교육생 모집 기한을 이달 26일까지 연장하며, 숙소·교육장·시설하우스·텃밭 등을 제공하고 농업 이론·실습 교육, 농촌 생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교육비는 보증금 100만원과 월 15~20만원이며, 조건 충족 시 최대 50% 할인 가능하다. 만 70세 이하 도시민 21세대(원룸형 12, 단독형 9)를 모집하며, 함평군 홈페이지 공고문 확인 후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전남 함평군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발 마사지 교육을 8회에 걸쳐 진행, 총 2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들은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에게 발 마사지 봉사활동을 펼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함평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발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질병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보건사업을 통해 주민 건강 증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건강드림 행복버스’ 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내 건강 관리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은 ‘2025년 함평형 시군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형 마을 발전을 추진한다. ‘행복함평농어촌활성화지원센터’와 협력하여 마을학교 운영, 성과공유회 개최, 컨설팅 등 38개 사업을 진행하고, 농촌협약을 통해 확보한 예산으로 농업·농촌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농업유통 혁신과 지역경제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더불어민주당 지방자치대상’에서 지역경제활성화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함평군은 ‘함평형 푸드플랜’ 이행, 농특산물 수출 확대, 청년 크리에이터 라이브커머스 방송실 운영 등을 통해 농산업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전남 함평군은 전남 마음건강치유센터와 군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치유센터는 함평군민을 위해 ‘함평군민 마음휴가 힐링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함평군은 참가비 전액을 지원한다. 힐링캠프는 산후우울증 산모, 치매환자 가족, 암 환자, 갱년기 여성 등을 대상으로 1박 2일 동안 진행되며 스트레스 검사, 상담, 치유 프로그램, 통합의학 치료 등을 제공한다.

전남 함평군에서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함평군연합회 제20‧21대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7일 함평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됐다. 제21대 심재식 회장이 취임하며 함평군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한 후계농업경영인들의 역할 확립과 함평군 농업 발전 방향 모색을 다짐했다.

전남 함평군과 경북 의성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통해 자매결연 도시 간의 우정을 돈독히 하고 지역 상생발전을 도모했습니다. 양 지자체 직원 59명이 총 560만원을 기부했으며, 이는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상호 기부로, 자매도시 간 협력 강화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남 함평군은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함께하는 마을 건강두드림 특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함평군은 3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보건지소 및 진료소 20곳에서 만성질환 관리, 신체활동, 웃음치료, 노래교실, 인지 향상 프로그램 등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매년 3천여 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