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은 쌀 과잉생산 문제 해소 및 식량자급률 향상을 위해 농업인 50여 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논콩 다수확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논콩 재배 전 과정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노하우 전수를 통해 농가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다.

전남 함평군, 농가 소득 안정 위해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비대면 신청은 3월 28일까지, 방문 신청은 4월 30일까지. 소농직불금 최대 130만원, 면적직불금은 면적에 따라 차등 지급. 면적직불금 단가 인상으로 농가 소득 증대 기대.

전남 함평군이 민관 협력 기관인 함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 사회 보호 체계 구축에 나선다. 협의체는 2025년 새 위원을 위촉하고, '369 행복보따리', '오늘, 마음을 담다', '기운찬 한 끼'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마을 자치 실현과 농어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을리더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13일부터 이틀간 3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예비지구 교육(씨앗반)을 시작으로, 2월 중 진행지구(새싹반), 완료지구(열매반) 교육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마을공동체, 지역개발, 리더십 등을 주제로 전문가 강의로 구성되었으며, 주민 주도 마을 만들기 사업의 기반을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함평군이 청년 인구 유입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2027년까지 30억 원 이상을 투입하는 '행복한가(家) 조성사업'을 통해 청년 공유공간 조성 및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인재 맞춤형 취업교육 지원사업'으로 취업 준비생들에게 상담, 박람회,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예비 청년 창업자에게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는 '청년 스트리트캠퍼스 조성사업'도 올해 마무리될 예정이다. 기존 지원사업의 금액도 동결하고, 인재양성장학금은 등록금 전액과 학업장려금을 지원한다. 청년 근속장려금, 주거비 지원, 문화복지카드 지원, 희망 디딤돌 통장,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보금자리 지원 등 다양한 사업도 추진 중이다.

전남 함평군은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난 예방을 위해 산림재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산불 예방 및 신속한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산불 예방 감시 및 순찰 강화, 신속한 초동진화체계 구축, 산사태 우려 지역 점검 및 사전 대비,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 강화 등을 논의했다. 함평군은 적극적인 산불 예방 캠페인 및 홍보활동을 통해 산림재난 예방과 산림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손불면에서 제5‧6대 손불면 당구동호회 회장 이‧취임식이 개최됐다. 지난 11일 손불당구장에서 열린 이‧취임식에는 임수영 손불면장, 한효상 함평군 체육회 사무국장, 김영수 함평군 당구협회 회장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제5대 배상표 회장은 이임사에서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했고, 제6대 서영진 회장은 동호회 발전을 위한 포부를 밝혔다. 손불면 당구동호회는 '2024년 함평 군수배 읍·면 당구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지역 스포츠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전남 함평군은 근로자 안전 확보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2025년 제1차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현업업무 근로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생활 속 안전'을 주제로 대한산업안전협회 전문 강사가 교육을 진행했다. 함평군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올해 총 8회의 정기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며,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전남 함평군은 결식 우려 아동에게 안정적인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아동급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급식단가를 9,500원으로 인상하고, 밑반찬 및 부식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할 위탁기관을 21일까지 모집한다. 위탁기관은 3년간 사업을 수행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은 2월 14일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시작한다. 함평군민은 읍·면사무소에서 QR코드 발급 또는 IC 주민등록증 등록 방식으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효력을 가지며, 3월 28일부터 전국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달맞이공원에서 제18회 전통세시풍속 재현행사를 개최했다. 500여 명의 군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월야면 번영회 주관으로 액운을 쫓고 풍년을 기원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달집태우기, 지신밟기, 오곡밥 나눠 먹기 등을 통해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서로의 안녕을 기원했다.

전남 함평군이 9개 읍·면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며 지역사회 청렴 문화 확산에 나섰다. 함평군은 10일부터 3일간 함평읍·대동면·신광면 등 3개 읍·면 주민자치회 회원 90여 명이 참여한 청렴 서약식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청렴서약서 낭독 및 서명을 통해 청렴 실천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운영을 다짐했다. 함평군은 남은 6개 면 주민자치위원회와도 청렴서약식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