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은 전라남도약사회함평군분회와 협력하여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 조성에 나선다. 25일 간담회를 통해 약국 운영, 폐의약품 수거, 약물 오남용 방지 등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함평군은 군민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위생용품 지원, 컨설팅, 환경개선 등을 통해 음식문화 개선 사업에 나선다. 관광객에게 "맛도 멋도 함평" 외식 서비스를 제공하고, 남도음식거리 조성을 통해 함평 대표 음식 브랜드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은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옥외광고물 일제 정비에 나선다. 주요 도로, 시가지 일대 불법 광고물을 집중 정비하고, 정당 현수막 관리 가이드라인에 따라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아파트 신규 분양광고물 등에 대해 시정명령,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 (사)한국농촌지도자 함평군 연합회는 21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2025년 새해영농 교육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용 교육 및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농업인 안전 365 캠페인, 미세먼지·산불 예방 교육 등을 통해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영농을 위한 정보와 전략을 공유하고, 2025년 운영 방향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함평군농촌지도자회는 앞으로도 선진 농업 기술 보급과 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신광면은 3월 7일까지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이야기 꽃 수다방, 소통과 공감' 사업을 진행한다. 면사무소 직원들은 군·면정 업무를 홍보하고 지역 현안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경로당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있다.

전남 함평군이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 교육을 진행했다. 농업기술센터는 13일부터 21일까지 ‘2025년 매출을 올리는 스마트 스토어 운영관리자 교육’을 4회에 걸쳐 실시했다. 교육은 매출 증대 전략, 스마트스토어 운영 관리, 온라인 판매 환경 변화, 소비자 트렌드 분석, 마케팅 기법 등으로 구성됐다. 농업기술센터는 향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농가 소득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은 대기질 개선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2025년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실시한다. 총 7대의 수소 승용전기자동차를 지원하며, 보조금은 대당 3,500만원이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함평군민 또는 함평군 내 사업장 소재 법인으로, 30일 이상 연속 함평군 주소를 갖고 있어야 한다.

전남 함평군은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5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2월 3일부터 12월 13일까지 함평군에 30일 이상 거주하는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으며, 출고·등록 순으로 선정한다. 총 257대의 전기차를 보급할 예정이며, 승용차는 최대 1,300만원, 화물차는 최대 2,2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영업용 전기 택시와 차상위 이하 계층 구매 시 추가 지원 혜택도 제공된다. 신청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또는 대리점을 통해 가능하다.

전남 함평군이 고용노동부 '2025년 청년도전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3월부터 청년 취업 지원에 나선다. 6개월 이상 장기실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취업 교육, 직무 훈련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참여 수당과 취업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 손불면은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민간과 협력하여 혹한기 경로당 영양부식 지원, 새 학기 초·중학생 영어 학습기 지원, 위기가구 위로금 또는 생계비 지원, 취약가구 영양꾸러미 지원 등 2025년 1분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은 군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관내 모든 건축물 해체 수수료를 20% 감면한다. 함평군에 등록된 건축사들과의 협약을 통해 건축물관리법에 따른 해체계획서 작성 비용 부담을 줄이고, 농어촌 빈집 정비사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년 하반기부터는 건축물 해체 보조금도 250만원으로 증액하여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은 20일 함평군청에서 2025년 학교급식 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친환경 농산물과 Non-GMO 식재료 지원사업 등 3개 안건을 심의·결정했다. 총 7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관내 46개교 학교급식에 친환경농산물 및 Non-GMO 식재료 구매 차액을 지원하며, 2026년 유기농 쌀 공급 품종은 ‘신동진’으로 결정됐다. 함평군은 안전한 식재료 공급과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